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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길 잃은 양들은 오라~ 막막한 현실 탈피...브라보 라이프, 굿데이 페스티벌!! 고단한 청춘들...굿데이 페스티벌 이번 주 토요일 취업, 진로, 연애, 대인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춘들이 모여 잠시나마 막막한 현실을 잊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10일 토요일 13시부터 20시까지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4기가 기획한 「굿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는 한강과 서울시 대표 축제들의 현장에서 활동하며 전문가로 양성된 청년 축제·문화기획자들로서 이번 「굿데이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이번 축제는 ‘우리 생에 볕 들 날’이라는 주제로 청춘을 위로하는 다양한 공연과 아트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은 청춘들의 기를 충전해 줄 특색 있는..
먹거리 + 즐길거리 + 볼거리...축제의 성공 방정식이죠!! 식문화혁신주간 GO!! GO!! 서울시 식문화혁신주간 나, 우리 그리고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식문화 혁신 축제’가 열흘간 펼쳐진다. 서울시는 9일부터 18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밥상 공동체’를 주제로 ‘2018 서울 식문화 혁신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식문화혁신 심포지엄, 2030 토크콘서트, 도시먹거리 국제컨퍼런스 등 12개 행사와 민간단체의 16개 행사 등 총 28개 식문화 혁신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1인 가구, 혼밥, 외식 증가 등으로 단절된 사회적 관계를 다시 묶어주는 매개체로써 ‘밥상’의 가치를 나누고, 더 나아가 지구와 환경까지 생각하는 식문화 혁신 활동을 시민사회와 함께 확산할 예정이다. 서울시 주최 행사는 9일 은평구 불광동 서울혁신파크에서 ‘장하다 내인생 ..
매일 몇 킬로미터 걸으세요?? 이번 주말 걷기 축제가 열립니다~ 가을에 더욱 설레는 길,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 3일(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둘레길 7.5km 전 구간에서『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설레는 가을, 남산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예술이 머무는 남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서울의 대표 관광지 또는 데이트 명소로만 남산을 떠올렸을 시민들에게 ‘남산 숲’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풍이 만연한 둘레길을 걸으며, 각 지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1지점에서는 울긋불긋 남산의 가을을 배경으로 ‘남산 사진관’이 열린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들이 촬영한 남산의 사계 사진 작품 전시와 더불어, 공원사진사..
노을공원 음악축제에서 공연할 음악가족 40팀을 찾습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노을공원에서 석양을 보며 음유시인이 될 기회를 잡아 보시죠!! 10월의 가을, 금빛 노을 하늘과 드넓은 잔디밭에 나만을 위한 공연무대가 있다! 클래식 음악과 노을을 사랑하는 숨은 진주를 찾습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노을공원(마포구 상암동)에서 10월 27일(토)~28(일)까지 을 개최를 하는데, 이 행사에서 원두막 무대의 주인공이 될 아마추어 음악가족(팀) 4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축제이다. 눈은 석양을 바라보고 귀는 자연의 소리와도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 음악회이다. 음악재능 발산, 아마추어 버스킹 40팀 모집 「노을음악축제@클래식」에는 전문 오케스트라와 ..
색다른 공공한옥에서 색다른 매력찾기 ‘2018 북촌의 날’ 고풍스런 북촌...그곳에서 찾는 매력과 색다른 가치, 모두 떠나보시죠!!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사)문화다움은 10월 26일(금)~27일(토) 2일간, 북촌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북촌의 색다른 매력과 진정한 가치를 찾고, 나누고, 즐기는 「2018 북촌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북촌의 날–색다른 공공한옥’ 이다. 북촌과 공공한옥에서 발견할 수 있는 네 가지 색을 테마로 하여 「솜씨 있는 오방색」, 「기와지붕이 맞닿은 하늘색」, 「햇빛 짙게 드리운 툇마루색」, 「바람에 살랑대는 풍경소리색」에 어울리는 배울 거리,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솜씨 있는 오방색 : 공공한옥 누리기 먼저 「솜씨 있는 오방색」은 공방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공한옥을 중심으로 ..
연희문학창작촌, 가을축제 '2018 연희극장'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희극장'...음악가, 소설가, 시인이 뭉쳐 어떤 하모니를 선사할지 지켜보시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연희문학창작촌은 오는 10월 6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4시간 동안 야외무대 ‘열림’과 마당에서 가을축제 을 개최한다. 음악과 연관 있는 문인들이 출연하여 평소 좋아하거나 영감을 받은 음악인들을 초청해 실제 연주하는 음악을 듣는 ‘음악의 맛’, 축제에 참여한 문학 애호가들과 시민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연희 킨포크’ 등이 열리며 연희문학창작촌 일대가 야외 캠핑장 분위기로 탈바꿈한다. ‘음악의 맛’은 ▲1부 음악 안의 나 ▲2부 내 안의 음악으로 진행된다. 1부 ’음악 안의 나’는 음악을 즐겨듣는 김연수 소설가, 최정화 소설가, 이병률 시인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