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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휴대폰 OFF 숲 체험 ON!...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10월부터 휴대폰은 잠시 꺼두고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숲을 느끼고 숲의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대폰은 현대인을 비롯한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서 없어선 안 될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지만 그만큼 휴대폰의 과다사용으로 시력감퇴는 물론 집중력‧학습능력 저하, 소통의 부재 등 정신적‧육체적인 피해가 심각한 상태다. 심지어 세‧네 살 유아들마저도 휴대폰을 주면 울음을 그칠 정도이다. 이에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청소년들의 전자기기 과다 사용에 따른 휴대폰 중독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숲 체험과 연계하여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 ..
가을밤 달빛 낭만에 취하다...야경투어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9.21(금)~11.6(수)까지 매주 수, 금, 토, 일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이촌한강공원 한강예술공원 일대에서 달빛야경과 함께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21(금)부터 8주간 주 4회(9월 27~29, 10월 18~20 미운영) 수, 금, 토, 일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는 한강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한강만의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이다. 2018년 처음 선보여 ‘사전예약 100%’, ‘만족도 92%’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확대, 회당 참가 인원을 증원하고 한층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민들의 뜨거운 성..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색 선상공원에서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죠!! 평화와 안보의 상징 ‘서울함공원’ 연말 이색 축제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2.22.(토) 14시부터 17시까지 평화와 안보의 상징인 서울함공원에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1984년부터 30년의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한 호위함급 ‘서울함’, 고속정 ‘참수리호’, 잠수정 ‘돌고래호’ 총 3척의 퇴역군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한강의 역사적 의미,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서울함공원 는 서울함의 귀환 1주년 기념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12.22.(토) 14시부터 17시까지 해군 특수부대 복장의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
버드나무·솔방울트리부터 흰꼬리수리·큰기러기까지...겨울 철새학교 지구여행자 만나는 시간!! 지구여행자 30여종 새들과 '한강겨울철새학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2월 한 달간 지구를 여행하는 새들의 겨울쉼터인 한강공원에서 겨울철새관찰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생태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겨울이 되면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큰기러기를 비롯해 30여종의 지구여행자 철새들이 찾아온다. 이에 한강공원은 먼 나라에서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하며 밤섬생태체험관의 ‘겨울철새학교’, 한강야생탐사센터의 ‘겨울철새 라이딩’, 고덕수변생태공원의 ‘도전 겨울철새박사!’ 프로그램 등을 준비한다. 또한 ▵강서습지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생태습지원 ▵밤섬생태체험관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의 총 8개소에서는 각 한강공원의 생태환경에 맞는 생태학습프로그램이 준비..
사진으로 남기는 아름다운 추억...기억을 공유하는 자리 마련했습니다~~ 일상 속 공원 즐기는 시민 모습...136점 로비 사진전 서울시는 오는 5일(월)부터 14일(수)까지 서울시 신청사 1층 로비에서「2018 서울의 공원사진사 합동 사진전 - 공원은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회 중 하나로, 지난 7월 ‘공원 수작전(手作展)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시민참여 사진전이다. 공원을 찾은 아이들과 어른들,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공원사진사에게 도시공원의 새로운 의미와 놀이터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오는 11월 9일(금)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서울시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과 연계한 어린이놀이터 특별전을 함께 개최하여, 공공놀이터로서 공원의 역할이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
익숙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한강...11월 펼쳐지는 다채롭고 교육적인 행사를 가족과 함께 하시죠!! 11월 한강공원 곳곳서 49종 생태프로그램 쏟아진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한 달간 한강으로 내려앉은 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한강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난지 한강야생탐사센터에서는 에코데이캠프 ‘가을산책’이 진행되며 암사생태공원에서는 우리가족 ‘가을생태나들이’,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억새군 갈대양’ 등 깊어가는 가을의 계절감을 담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또한 난지 한강야생탐사센터와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먼 나라에서 찾아오는 겨울손님을 맞이하는 한강야생동물학교 ‘겨울철새탐조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의 ‘양말인형 만들기’,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의 ‘한강의 야생동물 발자국 손수건 꾸미기’,..
이야기가 함께하는 한강...가족, 지인, 친구와 함께 오감만족 나들이 떠나시죠. 이번 주말 ‘난지한강공원’ 이야기‧공연‧체험 가득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는 “10.27(토)~28(일), 과거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거듭난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서울조종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을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은 2018 한강스토리텔링사업의 일환이며 한강의 역사·문화·생태를 소재로 ‘천만 시민과 소통하는 한강, 오감으로 체험하는 한강’ 이다. 는 난지도 및 11개 한강공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시민기획자가 직접 찾아보고 발굴하여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를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이는 자리이다. 10.27(토)~28(일),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을 배경으로 한 400여개의 이야기를 ‘자연·생태’, ‘사랑’ 의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구성된다. 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노을공원 음악축제에서 공연할 음악가족 40팀을 찾습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노을공원에서 석양을 보며 음유시인이 될 기회를 잡아 보시죠!! 10월의 가을, 금빛 노을 하늘과 드넓은 잔디밭에 나만을 위한 공연무대가 있다! 클래식 음악과 노을을 사랑하는 숨은 진주를 찾습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노을공원(마포구 상암동)에서 10월 27일(토)~28(일)까지 을 개최를 하는데, 이 행사에서 원두막 무대의 주인공이 될 아마추어 음악가족(팀) 4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축제이다. 눈은 석양을 바라보고 귀는 자연의 소리와도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 음악회이다. 음악재능 발산, 아마추어 버스킹 40팀 모집 「노을음악축제@클래식」에는 전문 오케스트라와 ..
서울시, I․SEOUL․U와 함께하는 인증샷 이벤트 바쁜 일상으로 주변 구석구석을 살피고 다닌다는 건 의외로 쉽지 않죠...자세히 보면 같은 길도 새삼 다르게 보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만든 서울시 대표브랜드 아이서울유 3주년’을 맞이하여 아이서울유와 함께하는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한다. 서울 명소 14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아이서울유 중 1곳에서 인증샷을 찍고 10.28(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아이서울유 3주년 행사에 참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휴대폰 인증샷 촬영 후 인증샷을 소지하고 10.28(일) 서울광장 아이서울유 3주년 행사장에 방문하면 이벤트에 참여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서울광장에서 서울브랜드 홍보기념품을 증정한다. 행사 참가자는 인증샷 확인 및 간단한 아이서울유 호감도 설문조사 후 돌림판을 돌려 선정된 홍보기념품을 수령할 수 ..
월드컵공원이 만든 재생의 기적…동물사랑 나무작품 전시회 폐목의 기적, 월드컵공원에 나무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예술과 실용성의 조화, 함께 보시죠!! 월드컵공원 등에 버려진 고사목들이 직원들의 손 재주를 통해 동물 모형으로 재탄생 되었다.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한 땀 한 땀 직원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동물 모양 작품 35점과 손가락 의자 등 특별 작품 5점 등 40점을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난지 유아숲체험마당’에 전시한다. 숲 속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타고 놀면서 좋아할까? 동물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는 ‘재생의 땅 월드컵공원’에서 태풍 피해 등으로 발생되는 쓰러진 나무들을 폐목으로 버리기 보다는 생명의 공간으로 재활용하고자 하는 직원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2016년부터 10여명의 공원관리 직원들이 하나 하나 동물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