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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주말만 나들이? 가까운 주변을 찾아 보세요, 힐링은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가까운 한강공원 그늘쉼터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세요!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총 7개의 그늘쉼터를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그늘쉼터는 2018년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예쁘고 아담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상반기 설계를 거쳐 나무가 정상적으로 활착하기 힘든 여름 폭염기간을 피해 식재적기인 9월부터 11월까지 조성공사를 추진하였다. 뚝섬, 반포, 강서한강공원 내 각 1개소와 이촌, 양화한강공원 내 각 2개소가 설치되어 5개 한강공원 내에 총 7개의 그늘쉼터가 조성되었으며 그늘목 193주를 식재하고 야외테이블, 등의자, 흔들의자 등 휴게시설 94개가 설치되었다. 새롭게 조성된 그늘쉼터는 한강공..
계절의 흔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기억의 한편을 채우러 가을 단풍 여행 떠나보시죠!! 도심에서 만끽하는 가을 낭만...오색빛깔 ‘서울 단풍길 90선’ 그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 단풍길 산책을 나서보자. 서울시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를 도심외곽지역인 북한산 일대는 오는 29일경, 도심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기상업체에서 예측한 가운데, 서울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90선'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올해 기존 단풍길 노선 109개 중 테마가 중복되는 노선을 일부 정리하고 자치구별 분리된 노선은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종 ‘서울 단풍길 90선’을 선정하였다. ‘서울 단풍길 90선’은 그 규모가 총 150.95km에 달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
이야기가 함께하는 한강...가족, 지인, 친구와 함께 오감만족 나들이 떠나시죠. 이번 주말 ‘난지한강공원’ 이야기‧공연‧체험 가득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는 “10.27(토)~28(일), 과거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거듭난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서울조종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을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은 2018 한강스토리텔링사업의 일환이며 한강의 역사·문화·생태를 소재로 ‘천만 시민과 소통하는 한강, 오감으로 체험하는 한강’ 이다. 는 난지도 및 11개 한강공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시민기획자가 직접 찾아보고 발굴하여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를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이는 자리이다. 10.27(토)~28(일),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을 배경으로 한 400여개의 이야기를 ‘자연·생태’, ‘사랑’ 의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구성된다. 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뮤지컬 “프리프링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 마법과 동심, 아이들을 위한 영원한 테마죠!! 가족 나들이 뮤지컬 속으로 GO!! GO!!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은 문화공감프로그램 의 10월 넷째 주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뮤지컬 ‘프리프링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을 10월 27일(토) 오후 2시와 오후 5시, 2회에 걸쳐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공연 1시간 동안 10여 곡의 흥겨운 노래가 흘러 나와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반복적이고 중독성 깊은 노래로 모든 아이들이 공연 종료 후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올 수 있을 만큼 관객에게 친숙한 문화적 공감요소를 제공 할 것이다. 토요박물관 산책 공연은 좌석 280석에 한하여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서점 Yes24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며(..
서울로7017, 시민과 함께 우리밀 파종 이번 주말에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다같이 참여하고 즐겨 보시죠!! 올 겨울에도 작년에 이어 푸른색의 우리 밀이 가득한 서울로 7017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서울로 7017의 겨울맞이 첫 행사로 「서울로 우리 밀 소리정원 만들기」를 10월 20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로 만리동 광장 윤슬에서 농촌진흥청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한 시민과 5개 기업, 서울로 7017 자원봉사자인 초록산책단 등 총 120팀 200여명이 겨울맞이 우리밀 파종을 진행한다. 이들은 직접 식재한 우리 밀의 유지관리는 물론 내년 5월에 진행되는 수확행사에도 참여한다. ‘우리 밀 소리정원 만들기 행사’에 사전 접수한 시민은 어린이, 탈북자 청소년, 외국인, 건국대 쿨라워 동아리, ..
감성 충만 미술관, 낭만 가득 콘서트 동물원과 미술관의 어울림, 10월에는 콘서트까지...주말 나들이 코스로 '딱' 이군요!!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민화, 동물원과 만나다’란 주제로 민화 속 동물 일러스트 전시, 동물가면 무도회 공연, 다채로운 참여 행사로 가득한 가을축제 ‘동물원 속 미술관’을 10.09(화)~10.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10월 9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가수 동물원, 최백호의 낭만 가득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숲속 콘서트를 동물원 북문 특설무대에 마련한다. 다양한 볼거리, 전시 프로그램 민화 속 동물들을 만나보자! 일러스트가 가득한 동물원! 동물원을 가득 채운 민화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동물 주제 민화 96점이 동물원 정문광장과 맹수사 앞에 펼쳐진다. 특히 지난 5월 태어난 시베리아호랑이가 있는 ..
클릭! 한강을 대표하는 이야기 내 손으로 뽑아요! 가을과 한강과 그리고 옛 사연...이야기가 함께 하는 강변 나들이, 떠나보시죠!!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0.12(금)부터 10.26(금)까지 한강을 대표하는 이야기를 최종 선정하기 위한 시민 대상 온라인 투표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10.12(금) 14시부터 10.26(금) 17시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s://hangang.seoul.go.kr)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한반도의 역사 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지닌 한강에 녹아있는 역사‧문화‧인물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중 한강을 대표할 수 있는 이야기를 시민들의 선택을 통해 최종 선정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지난 9월에 11개 한강공원에서 1차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약 3,600여명의 시민이 ..
한강따라 분홍빛 억새물결이 넘실 으악새는 슬퍼서가 아니라 기뻐서 울지 않을까요??...가을 한강이 억새로 한창이라군요. 낭만 한강속으로 GO!! GO!! 깊어가는 가을 분홍빛 억새물결이 한강을 수놓는다. 푸른 한강과 강바람에 넘실대는 억새가 이루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잠원한강공원에 조성한 약6천㎡ 규모의 ‘그라스(Grass)정원’에 핑크뮬리를 포함한 25개종의 여러해살이풀이 만개했다고 밝혔다. 한강의 ‘그라스정원’은 흔히 떠올리는 꽃 중심의 정원이 아닌 다양한 색의 풀로 구성된 이색적인 정원으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들이 계절 따라 변화하여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그라..
50+세대의 꿈 실현…책과 함께 ‘달밤의 북나들이’ 천고마비의 계절...여기저기 '책'을 소재로 한 전시와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달빛과 함께하는 북 나들이, 어떨까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50+세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낭만적 독서와 풍성한 나눔을 경험하는 ‘달밤의 북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를 중심으로 50+세대가 책을 매개로 잊고 있던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9월부터 11월까지 ‘북적북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50+세대의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 주민도 함께 하는 문화와 공감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되었으며, ‘책 읽는 구로’를 위한 구로구청과 인터넷서점 ‘예스24’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
사람은 사람길, 자전거는 자전거길...나를 감싼 바람은 '바람길' 공원에 가면 참 다양한 길이 많죠, 사람길, 자전거길, 롤러스케이트길 등등...이제는 바람길도 생기네요!!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여의도공원 개장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더 가까운 공원, 시민과 더 친밀한 공원으로 소통하기 위해 조성당시 만들어진 2.9㎞의 외벽을 허물었다고 밝혔다. 1971년 여의도광장을 조성하여 대규모 집회행사와 자전거 및 롤러스케이트를 타던 곳을 서울시의 21세기 발전전략과 서울시민의 꿈과 희망을 펼쳐줄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1997년 4월부터 아스팔트를 걷어내기 시작하였다. 이후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푸른 숲과 물, 문화의 마당이 있는 최초의 서울형 시민공원으로 조성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올해로 개장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조성당시 12개의 출입구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