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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휴대폰 OFF 숲 체험 ON!...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10월부터 휴대폰은 잠시 꺼두고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숲을 느끼고 숲의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대폰은 현대인을 비롯한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서 없어선 안 될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지만 그만큼 휴대폰의 과다사용으로 시력감퇴는 물론 집중력‧학습능력 저하, 소통의 부재 등 정신적‧육체적인 피해가 심각한 상태다. 심지어 세‧네 살 유아들마저도 휴대폰을 주면 울음을 그칠 정도이다. 이에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청소년들의 전자기기 과다 사용에 따른 휴대폰 중독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숲 체험과 연계하여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 ..
마음까지 풍성한 추석 연휴...고궁과 왕릉 속으로 GO!! GO!!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 연휴기간(9.12.~15. / 4일간)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4대궁‧종묘, 조선왕릉을 무료개방(창덕궁 후원,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제외)한다. 아울러 평소 시간제 관람으로 운영되는 종묘도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더불어 추석연휴에 고궁과 왕릉을 찾은 관람객을 위하여 다양한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마련하였다. 먼저 경복궁에서는 ▲ 대취타 정악과 풍물연희를 공연하는 ‘고궁음악회(9.13.~15.)’와 궁중 약차와 병과를 시식할 수 있는 ‘생과방(9.12.~15.) 체험이, 창덕궁에서는 ▲ 봉산탈춤과 줄타기, 풍물굿판이 열리는 ’창덕궁 추석행사(9.13.)’, 덕수궁에서는 ▲ 전통춤 공연인 ‘덕수궁 풍류(9.13.)’와 대..
주말만 나들이? 가까운 주변을 찾아 보세요, 힐링은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가까운 한강공원 그늘쉼터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세요!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총 7개의 그늘쉼터를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그늘쉼터는 2018년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예쁘고 아담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상반기 설계를 거쳐 나무가 정상적으로 활착하기 힘든 여름 폭염기간을 피해 식재적기인 9월부터 11월까지 조성공사를 추진하였다. 뚝섬, 반포, 강서한강공원 내 각 1개소와 이촌, 양화한강공원 내 각 2개소가 설치되어 5개 한강공원 내에 총 7개의 그늘쉼터가 조성되었으며 그늘목 193주를 식재하고 야외테이블, 등의자, 흔들의자 등 휴게시설 94개가 설치되었다. 새롭게 조성된 그늘쉼터는 한강공..
가을단풍, 푸른하늘, 시원한 바람...주말 상쾌함을 선사할 추천 여행지가 있다네요 가을에 거닐기 좋은 단풍명소, 조선왕릉으로 오세요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저물어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시민들에게 단풍 비경(祕境) 명소인 조선왕릉 몇 곳을 추천한다. 조선왕릉의 가을 숲은 풍수지리상 최고의 명당자리에 조성된 신성한 숲이라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하는데, 문화재청은 경기 남양주시 광릉(세조와 정희왕후), 서울 노원구 태릉(중종비 문정왕후), 경기 고양시 서오릉 등 3곳의 왕릉을 가장 아름다운 단풍 명소로 꼽는다. 억새로 유명한 왕릉인 건원릉(健元陵, 태조)도 이번 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다. 건원릉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능으로,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능침이 억새로 덮여 있는데, 억새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특별 시범 개방 중이다. 사전예약자 40명(회당..
60년대 ‘추억의 청계천 판잣집’으로 시간여행하세요 뱀주사위놀이, 뿅뿅오락기...그때를 아시나요? 추억의 청계천 판잣집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9일과 10일 이틀간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공간이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장년층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시마당에서는 추억의 교실, 청계다방, 구멍가게, 만화방, 공부방 등이 선보인다. 시민들은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흑백사진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뱀 주..
쌀쌀하지만 걷다보면 어느새 땀도 나고 건강도 좋아지고...눈이 즐거운 가을산책 떠나시죠!! 완연한 가을, 한강공원 산책로 BEST 4 날씨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계절, 가을이다. 선선한 바람과 드높은 하늘, 그야말로 산책하기 좋은 날씨다. 주말마다 도로는 가을여행을 즐기는 시민들로 막히기 일쑤다. 서울 내에서 진정한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한강공원 내 산책로는 최고의 힐링장소가 아닐까? 선선한 바람과 드높은 하늘, 그야말로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다. 주말이면 교외로 가을여행을 떠나려는 차량으로 혼잡한 도로를 뒤로하고 가까운 한강공원을 찾아 진정한 가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중에서도 도심 속 숨겨진 보물 같은 산책길, 한강변 따라 걷는 물길 코스 등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산책로 4곳을 소개했다. 낭만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
가을에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놀이...뚝섬 자벌레로 GO!! GO!! 뚝섬 자벌레서 가을 풍경과 체험놀이 동시에 즐기세요 날씨가 추워졌다고 나들이를 포기하기엔 주말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이번 주부터 3주간 매주 일요일 뚝섬한강공원 자벌레를 방문하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한강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는 총 4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바느질 배우고 향주머니 만들기 △양말인형 만들고 동물원 놀이하기 △전래 놀잇감 만들어 놀기 △열린 놀이마당이다. 는 11월 4일과 11일 오후 2시, 3시, 4시 각 3회씩 운영되며 우리생활에 밀접한..
생생!! 상생!!, 듣기도 좋은 말이 플랫폼으로 거듭 태어납니다!! 모두 상생상회로~~ 전국 지역과의 상생교류 플랫폼 '상생상회' 지역의 건강하고 특색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농·특산물, 지역축제, 관광자원,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지역정보, 지역생산자-요리사와의 쿠킹클래스 등 도심 속 지역과의 다양한 방식의 만남이 가득한 ‘상생상회’가 11월 3일(토) 종로구 안국동(율곡로 39 안국빌딩신관)에서 문을 연다. 서울과 지역의 상생, 농어촌의 경제적 활력증진,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공유 등을 위한 거점공간인 ‘상생상회’는 전국 각 지역의 먹거리,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우수한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상생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상생상회’라는 이름은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서로 만나는 장소, 물건을 사고파는 상점, 본래 수준보다 더 위..
보물을 찾아 떠나는 가을둘레길 여행이 시작합니다...건강도 지키고 보물도 노리고 GO!! GO!! '서울둘레길은 보물길!' 총 1천만원 상당의 보물을 찾아라 서울시는 서울둘레길 개통 4주년을 기념하고 그간 서울둘레길을 사랑해준 시민들에게 보답하고자, 오는 11월 3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둘레길 2코스(양원역~광나루역)에서 시민 1,000여명과 함께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컨셉은 ‘서울둘레길은 건강보물길’이고, 행사명은 「2018 서울둘레길 축제-미션&보물찾기」이다.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고, 나를 성찰 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재미있는 미션을 통해 경품까지 얻을 수 있는 둘레길을 통해 다양한 보물을 발견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크게 휘감은 8개 코스 총 157km 길이의 도보길이다.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계절의 흔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기억의 한편을 채우러 가을 단풍 여행 떠나보시죠!! 도심에서 만끽하는 가을 낭만...오색빛깔 ‘서울 단풍길 90선’ 그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 단풍길 산책을 나서보자. 서울시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를 도심외곽지역인 북한산 일대는 오는 29일경, 도심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기상업체에서 예측한 가운데, 서울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90선'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올해 기존 단풍길 노선 109개 중 테마가 중복되는 노선을 일부 정리하고 자치구별 분리된 노선은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종 ‘서울 단풍길 90선’을 선정하였다. ‘서울 단풍길 90선’은 그 규모가 총 150.95km에 달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