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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늘 쓰임새가 아쉬웠죠...이제 더욱 다채로운 공간으로 거듭났군요~ 7호선 반포역 복합문화생활공간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복합문화생활공간으로 바뀐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반포역 지하 1층에 지난 2월 디지털 시민 안전체험관을 연데 이어 지하철 안전 홍보관, 헬스&라이프 케어존을 개관한다고 12일(월) 밝혔다. 12일 오전 10시 30분 개관식이 열린 지하철 안전 홍보관은 연면적 220㎡규모로 지하철 건설, 운영, 사고, 안전 시스템, 미래 안전시스템, 게임, 7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설존에서는 하저 터널 지하철 구간의 입체단면도와 2, 4, 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구조모형을 볼 수 있다. 궤도 실물, 안전시설 유물, 시대별 전동차 모형도 전시되어 있다. 서울 지하철 사고 유형들도 연대별로 전시되어 있다. 이러한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해..
뭔가 허전한 그곳, 역시나 예술 작품이 어울리겠군요...짠~~ 경복궁역 내 ‘지하철역 미술관’ 빌려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오는 5일(월)부터 29일(목)까지 접근성이 높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메트로미술관의 2019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86년 문을 연 메트로미술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하루 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경복궁역 내에 위치해 있다. 메트로미술관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지를 찾은 외국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어 30년 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사는 문화예술 전시를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렴한 대관료로 미술관을 운영 중이다. 2010년에 대관료를 산정한 이후, 9년 간 동일한 금액으로 대관료를 책정하고 있다. 일일 대관료는 2018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