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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길 잃은 양들은 오라~ 막막한 현실 탈피...브라보 라이프, 굿데이 페스티벌!! 고단한 청춘들...굿데이 페스티벌 이번 주 토요일 취업, 진로, 연애, 대인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춘들이 모여 잠시나마 막막한 현실을 잊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10일 토요일 13시부터 20시까지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4기가 기획한 「굿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는 한강과 서울시 대표 축제들의 현장에서 활동하며 전문가로 양성된 청년 축제·문화기획자들로서 이번 「굿데이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이번 축제는 ‘우리 생에 볕 들 날’이라는 주제로 청춘을 위로하는 다양한 공연과 아트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은 청춘들의 기를 충전해 줄 특색 있는..
지역주민이 주인공! 시민과 예술을 잇는 ‘우이신설 예술 페스티벌’ 역사의 공간을 활용한 축제,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축제, 좋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가 오는 10월 새단장을 하고, 10.20(토)~28(일) 보문역에서 지역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하는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10월, 는 ‘시민과 예술을 잇는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을 주제로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서울 동북권의 스토리와 명소를 발굴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문학과 퍼포먼스,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으로 구현된다. 북한산우이역부터 신설동역까지 총 13개의 역사 중 7개 역사가 새로운 공공미술 작품과 전시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지하철을 타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오는 10.20(토)~..
31명 신진작가의 32편 단막극 한자리에...10분 희곡 페스티벌 이제 곧 무대에 오를 희곡 작품들...창조적인 작가들의 스토리를 이번 주말 만나보시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울연극센터는 오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제 5회 을 센터 1층과 2층 아카데미룸에서 개최하고, 32편의 희곡 작품을 선보인다. 은 연극전문 웹진 ‘연극in’에 게재된 신진작가와 지망생들의 10분짜리 단편 희곡을 무대화하는 단막극 축제다. 올해는 역대 최다 작품이 ‘종이에서 무대까지’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르며, 작가와의 대화, ‘10분희곡’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대담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축제에서 무대에 오르는 작품들은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현시대 이야기를 다룬 ‘결혼서약(차인영 작)’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의 대화를 통해 전개되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