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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성탄절 트리...이보다 많은 전구가 있었나(?) 15만개 전구 빛나는 대형트리...크리스마스마켓 서울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문화비축기지에서 15만개의 전구가 빛나는 대형트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마켓」을 12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15미터, 지름 35미터의 크기에 15만개의 LED 전구가 빛을 밝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다.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 150명의 소원을 트리 장식물에 하나하나 적어 넣어 시민들의 새해 바람을 담아 12월 22일(토)부터 2019년 2월까지 빛을 밝힐 계획이다. 22일(토) 17시30분부터 진행되는 트리 점등식에서는 ‘미미시스터즈’와 ‘슈브 브라스밴드’의 공연과 함께, 시민이 직접 무대에서 새해 소망이나 고백 등 하고 싶은 이야기..
모두가 기다린 크리스마스 시즌...이미 트리와 산타가 등장했네요!! 도심 별 관측과 환상적 야경…‘서울로7017’이 크리스마스로 물든다 서울로 7017이 겨울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든다. 서울로에 식재된 꽃과 나무가 겨울나기에 들어가고 그 자리에 12개의 탄생 별자리와 형형색색의 조명이 설치되어 별 빛이 내리는 환상적인 겨울야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2일(토)에 진행하는 서울로의 겨울 퍼레이드 축제, ‘2018 서울로 산타모자 대행진’에 함께 할 서울로 산타가족 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2개의 트리팟에 별자리연출, 별 빛이 내리는 서울로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18.12.12.~'19.2.28.)라는 명칭으로 진행되는 조명연출은 겨울을 나기위해 짚으로 둘러쌓인 서울로 식물들을활용하여 물병자리부터 염소자리까지 12개의 탄생 별자리가 되어 환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