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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웅크린 어린이에게 건강한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이라고 집안에서 웅크리고 놀 수는 없다! 서울시는 추운계절로 인해 야외활동이 자칫 줄어들 수 있는 겨울방학동안 어린이들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10개의 공원에서 48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2~3천 원 선이다. 일부 재료비가 포함되는 프로그램에 한해 최대 1만 원 정도의 참가비가 소요되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참석이 어려울 경우에는 다른 시민을 위해 예약을 취소해 줄 것을 당부한다.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길동생태공원 서울의 대표적 생태공원인 ..
운동으로 챙기는 건강...100세 시대를 맞아 취미활동이 필요한 현대인 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동계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스케이트와 스키 등 동계 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서울시가 겨울시즌을 맞아 각종 스포츠 대회와 행사, 운동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예년보다 매서운 추위가 예고된 올 겨울, 몸을 움직여 스포츠를 즐기면서 추위를 이겨내는 것은 어떨까? 서울의 대표 야외스케이트장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이며, 서울광장스케이트장 통합운영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케이트는 물론 컬링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동계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준비되어 있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고, 도심을 벗어나야 하는 동계 스포츠. 이를 즐기기 어려운 장애인과 취약계층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