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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쌀쌀하지만 걷다보면 어느새 땀도 나고 건강도 좋아지고...눈이 즐거운 가을산책 떠나시죠!! 완연한 가을, 한강공원 산책로 BEST 4 날씨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계절, 가을이다. 선선한 바람과 드높은 하늘, 그야말로 산책하기 좋은 날씨다. 주말마다 도로는 가을여행을 즐기는 시민들로 막히기 일쑤다. 서울 내에서 진정한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한강공원 내 산책로는 최고의 힐링장소가 아닐까? 선선한 바람과 드높은 하늘, 그야말로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다. 주말이면 교외로 가을여행을 떠나려는 차량으로 혼잡한 도로를 뒤로하고 가까운 한강공원을 찾아 진정한 가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중에서도 도심 속 숨겨진 보물 같은 산책길, 한강변 따라 걷는 물길 코스 등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산책로 4곳을 소개했다. 낭만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
매일 몇 킬로미터 걸으세요?? 이번 주말 걷기 축제가 열립니다~ 가을에 더욱 설레는 길,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 3일(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둘레길 7.5km 전 구간에서『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설레는 가을, 남산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예술이 머무는 남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서울의 대표 관광지 또는 데이트 명소로만 남산을 떠올렸을 시민들에게 ‘남산 숲’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풍이 만연한 둘레길을 걸으며, 각 지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1지점에서는 울긋불긋 남산의 가을을 배경으로 ‘남산 사진관’이 열린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들이 촬영한 남산의 사계 사진 작품 전시와 더불어, 공원사진사..
보물을 찾아 떠나는 가을둘레길 여행이 시작합니다...건강도 지키고 보물도 노리고 GO!! GO!! '서울둘레길은 보물길!' 총 1천만원 상당의 보물을 찾아라 서울시는 서울둘레길 개통 4주년을 기념하고 그간 서울둘레길을 사랑해준 시민들에게 보답하고자, 오는 11월 3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둘레길 2코스(양원역~광나루역)에서 시민 1,000여명과 함께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컨셉은 ‘서울둘레길은 건강보물길’이고, 행사명은 「2018 서울둘레길 축제-미션&보물찾기」이다.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고, 나를 성찰 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재미있는 미션을 통해 경품까지 얻을 수 있는 둘레길을 통해 다양한 보물을 발견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크게 휘감은 8개 코스 총 157km 길이의 도보길이다.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계절의 흔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기억의 한편을 채우러 가을 단풍 여행 떠나보시죠!! 도심에서 만끽하는 가을 낭만...오색빛깔 ‘서울 단풍길 90선’ 그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 단풍길 산책을 나서보자. 서울시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를 도심외곽지역인 북한산 일대는 오는 29일경, 도심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기상업체에서 예측한 가운데, 서울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90선'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올해 기존 단풍길 노선 109개 중 테마가 중복되는 노선을 일부 정리하고 자치구별 분리된 노선은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종 ‘서울 단풍길 90선’을 선정하였다. ‘서울 단풍길 90선’은 그 규모가 총 150.95km에 달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