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MZ

DMZ 스릴러 3부작 중 두 번째...블랙코미디 '폴리스 스파이'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DMZ 스릴러 두 번째 작품 '폴리스 스파이'(주연 나현주, 주혜지 제공/제작 영화맞춤제작소, 배급 블리트 필름)가 2019년 1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폴리스 스파이'는 제27회 미국 애리조나 국제영화제 '최우수 액션영화상' 수상과 제2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공식초청 등 화제 속에서 개봉한 '데스트랩', 그리고 현재 제작 마무리 단계에 있는 '비무장살인지대'와 함께하는 DMZ 스릴러 3부작 중 하나로 개봉 전부터 이미 주목을 받고 있다. '폴리스 스파이'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장르의 독특함에 있다. 모범경찰로 위장한 북한정보원, 아이돌 가수로 위장한 고위간첩, 그리고 자신의 범행을 ..
민주주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따뜻하게 입고 주말 나들이 가보시죠!! 안녕! 민주주의...평화를 여는 특별사진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와 공동으로 2018년 12월 14일(금)부터 「안녕! 민주주의」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사진전은 평화를 여는 이 시기에, 대한민국이 만들어 온 민주주의의 여정을 사진을 통해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사진작가 23명의 작품 60여 점과 신문 아카이브 자료 20여 점으로 이뤄졌다. 이번 전시회의 사진들은 한국사회가 놓여있던 민주주의의 조건에 대해 질문하고, 민주주의를 위한 한국사회의 노력을 담고 있다. 사진들은 평화, 노동, 권위, 애도, 광장, 참여를 키워드로 삼아 민주주의를 위해 대한민국이 걸어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은 분단을 상징하는 DMZ의 모습에서 실향민과 이산가족..
DMZ와 지뢰,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영화가 탄생했네요...영화 데스트랩 개봉이 임박했습니다. DMZ 스릴러 ‘데스트랩’ 12월 6일 개봉 확정!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DMZ 스릴러 ‘데스트랩(주연 주민하, 제공/제작 영화맞춤제작소, 배급 블리트 필름)’이 12월 6일 개봉을 확정짓고 독특한 느낌의 티저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였다. ‘데스트랩’은 제 27회 미국 애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액션영화상’을 수상하고 이어서 제 2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공식초청을 받는 등 국내외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DMZ에서 지뢰를 밟은 여경찰 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보기 드문 ‘여성 원탑 스릴러’ 라는 부분도 개봉을 기다리게 만든 이유 중 하나다. 오인천 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스페셜리스트’로 지난 2017년에도 공포스릴러 장편영화 ‘야경:죽음의택시’가 세계8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