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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인간

카자흐스탄으로 떠나는 하루 여행...아트버스 투어 국립중앙박물관과 경기도 수원시미술관사업소(소장 김찬동)은 현재 전시 중인 과 전과 연계하여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을 왕복하는 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카자흐스탄의 고대 유물을 소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전과 카자흐스탄의 근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의 《포커스 카자흐스탄 : 유라시안 유토피아》전을 하루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학기간 내 1월 18일(금), 1월 30일(수), 2월 16일(토)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아트버스를 타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을 오가며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월 ..
저자직강 큐레이터와 만나는 시간...옛 유물과 함께하는 여행 GO!! GO!!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박물관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9년 1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2018.12.4.-2019.3.3.)의 전시 설명회를 계속한다. 고려시대 최고의 역사문화유산(450여건 중 국보 19건, 보물 33건)을 유례없이 가장 다양하게 선보이는 이 특별전은 전시를 직접 기획한 큐레이터의 즐겁고 유익한 설명회로 감동적인 시간 여행으로 인도할 것이다. (2018.11.27.-2019.2.24.)의 전시 설명회도 계속된다.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을 뜻하는 ‘카자흐’의 의미처럼, 대초원에서 정착과 이동을 반복했던 사람들이 일..
겨울 바다, 모래 사장 걷다가 '반짝(?!)'...NO~, 박물관으로 황금인간 보러 GO! GO! 따뜻한 친구, 함께하는 박물관...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카자흐스탄문화체육부, 카자흐스탄국립박물관과 함께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9년 ‘동서 문명의 십자로-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에 이어 9년 만에 개최하는 서西투르키스탄 특별전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450여 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는 튀르크어로 ‘자유인, 또는 변방의 사람’을 뜻하고, ‘스탄’은 땅을 의미한다. 해석하면 카자흐스탄은 ‘자유인이 사는 땅 또는 변방인이 사는 땅’이 된다. 이번 전시는 자유인 또는 변방의 사람들이 초원의 중심에서 이룩한 대초원 문명이 무엇이고, 그들은 어떻게 살아왔고, ..
황금인간과 신선 세계를 만나는 시간...주말에는 박물관으로 출발!! 카자흐스탄 황금인간, 신선세계 나들이…큐레이터와의 대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박물관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8년 11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특별전 (2018.11.27.-2019.2.24.)의 전시 설명회를 시작한다. 이식(Issyk) 쿠르간에서 출토된 황금인간을 비롯하여 카자흐스탄의 여러 유적지에서 출토된 황금문화재가 한국에 선보인다. 동서양의 교차로였던 카자흐스탄 초원에서 꽃핀 다양한 민족의 문화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해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2018년 세 번째 서화실 정기교체 주제전시의 해설도 마련된다. 서화실은 빛과 열에 취약한 서화를 보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