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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개인간이나 국가간이나 힘 없이 평화는 없죠...대한제국 당시의 치욕스런 그날로 돌아가보시죠!! 을사늑약 현장에서 배우는 대한제국 이야기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근현대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중명전 청소년 역사콘서트’를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개최한다. 대한제국기의 근대 건축물인 중명전은 1899년 황실의 도서관으로 건립되어 1904년 덕수궁 대화재 이후 황제의 거처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며,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된 아픔이 있는 역사적 장소다. 현재는 전시와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 중이다. 이번 행사는 심용환 역사N연구소 소장을 모시고 근대 국가 대한제국을 꿈꾼 ‘고종’에 대해 현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심용환 소장은 tvN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한 역사 전문가로 ‘고종의 열망과 절망 - 대한제국의 노력과 실패’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
창작을 위한 마을...그 성과물이 재조명되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예술 가치 재조명...문래가치 #1: 발화展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 문래예술공장은 문래동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 GS홈쇼핑과 협력해 진행 중인 선정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가 오는 11월 23일(금)까지 GS강서N타워 1층에 전시된다. ‘문래효과(Mullae Effect)’를 주제로 진행된 은 국내의 대표적인 자생적 예술마을인 문래창작촌에서 진행되는 전시, 공연, 영화, 도서출판, 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총 35건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발굴, 지원해 문래창작촌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전시는 그 동안 개별 전시나 공연으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선정 예술가 중 총 19개 팀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문래가치(Mullae Valu..
뭔가 허전한 그곳, 역시나 예술 작품이 어울리겠군요...짠~~ 경복궁역 내 ‘지하철역 미술관’ 빌려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오는 5일(월)부터 29일(목)까지 접근성이 높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메트로미술관의 2019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86년 문을 연 메트로미술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하루 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경복궁역 내에 위치해 있다. 메트로미술관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지를 찾은 외국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어 30년 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사는 문화예술 전시를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렴한 대관료로 미술관을 운영 중이다. 2010년에 대관료를 산정한 이후, 9년 간 동일한 금액으로 대관료를 책정하고 있다. 일일 대관료는 2018년 기..
월드컵공원이 만든 재생의 기적…동물사랑 나무작품 전시회 폐목의 기적, 월드컵공원에 나무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예술과 실용성의 조화, 함께 보시죠!! 월드컵공원 등에 버려진 고사목들이 직원들의 손 재주를 통해 동물 모형으로 재탄생 되었다.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한 땀 한 땀 직원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동물 모양 작품 35점과 손가락 의자 등 특별 작품 5점 등 40점을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난지 유아숲체험마당’에 전시한다. 숲 속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타고 놀면서 좋아할까? 동물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는 ‘재생의 땅 월드컵공원’에서 태풍 피해 등으로 발생되는 쓰러진 나무들을 폐목으로 버리기 보다는 생명의 공간으로 재활용하고자 하는 직원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2016년부터 10여명의 공원관리 직원들이 하나 하나 동물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