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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00년대, 마법에 걸린 일본영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공동 주최하는 ‘2000년대, 마법에 걸린 일본영화’가 오는 11월 28일(수)부터 12월2일(일)까지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트나인 일본영화 기획전은 2015년 이와이 슌지 기획전, 2016년 기타노 다케시 기획전 그리고 2017년 21세기 재패니메이션 기획전 – 오시이 마모루 감독전까지 매번 다채로운 테마 아래, 스크린에서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뿐만 아니라 국내 미개봉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이슈와 화제를 모았다. 이번 2018년에는 ‘2000년대, 마법에 걸린 일본영화’를 테마로 한국인들이 사랑한 2000년대 일본영화를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올해 기획전에서 주목한 2000년대는..
인류의 적은 거인인가, 인간인가!...진격의 거인 2기: 각성의 포효 원작 누계 발행부수 6,800만 부 신화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진격의 거인]을 영화화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원제: 劇場版 進撃の巨人 後編〜自由の翼)가 10월 31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제작: WIT STUDIO | 수입/배급: 콘텐츠판다 | 감독: 마사시 코이즈카 | 원작: 이사야마 하지메 | 개봉: 2018년 10월 31일] 원작 만화-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열풍을 극장으로 옮긴다!‘인류의 적은 거인인가 인간인가!’ 파격적인 전개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 런칭 예고편 공개! 누계 발행부수 6,800만 부의 신화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진격의 거인]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가 오는 10월 3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일본미술 읽어봅시다! 獅子와 牡丹 공존과 분쟁의 역사가 얽힌 일본, 사뭇 다른 그들의 문화재를 한국에서 만나보시죠!!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9월 21일부터 「일본미술을 읽어봅시다! 사자(獅子)와 모란(牡丹)」를 주제로 상설전시관 3층 일본실에서 새로운 상설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전시품은 병풍 3점, 족자 2점, 공예품 2점, 그리고 다색판화(우키요에 浮世繪) 8점으로 총 15점이다. 이번 정기교체에서는 일본미술에서 한 쌍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자와 모란을 표현한 일본 근대미술품 4점을 선보인다. 일본에서는 평화를 기원하는 사자가 모란을 배경으로 춤추는 ‘샷교(石橋)’라는 노가쿠(能樂)가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자를 ‘평화를 기원하며 춤추는 상서로운 동물’로 생각했다. 이번 정기교체에서 선보이는 모란을 배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