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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천

DMZ와 지뢰,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영화가 탄생했네요...영화 데스트랩 개봉이 임박했습니다. DMZ 스릴러 ‘데스트랩’ 12월 6일 개봉 확정!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DMZ 스릴러 ‘데스트랩(주연 주민하, 제공/제작 영화맞춤제작소, 배급 블리트 필름)’이 12월 6일 개봉을 확정짓고 독특한 느낌의 티저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였다. ‘데스트랩’은 제 27회 미국 애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액션영화상’을 수상하고 이어서 제 2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공식초청을 받는 등 국내외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DMZ에서 지뢰를 밟은 여경찰 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보기 드문 ‘여성 원탑 스릴러’ 라는 부분도 개봉을 기다리게 만든 이유 중 하나다. 오인천 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스페셜리스트’로 지난 2017년에도 공포스릴러 장편영화 ‘야경:죽음의택시’가 세계8대 영화..
13일의 금요일만 되면 등골이 오싹...이런 날 즐길 스릴러 영화 한편 기다려지네요!! 미스터리 스릴러 '13일의 금요일'...전격 크랭크인! 독특한 스타일의 미스터리 스릴러 웹드라마 '13일의 금요일'이 2018년 11월 전격 크랭크인 했다. '13일의 금요일(오인천 감독)'은 201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콘텐츠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오인천 감독은 2014년 '소녀괴담'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이래 매년 독특한 장르 영화를 선보이며 국내외 유명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실력파 감독이다. 특히, 2017년 지난해 공포스릴러 장편영화 '야경:죽음의택시'는 세계8대 영화제인 제41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를 포함한 10여개 이상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았고, '월하의 공동묘지'를 재해석한 '월하'는 미국 포틀랜드 영화제 공식초청을 시작으로 국내외의 큰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