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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웅크린 어린이에게 건강한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이라고 집안에서 웅크리고 놀 수는 없다! 서울시는 추운계절로 인해 야외활동이 자칫 줄어들 수 있는 겨울방학동안 어린이들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10개의 공원에서 48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2~3천 원 선이다. 일부 재료비가 포함되는 프로그램에 한해 최대 1만 원 정도의 참가비가 소요되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참석이 어려울 경우에는 다른 시민을 위해 예약을 취소해 줄 것을 당부한다.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길동생태공원 서울의 대표적 생태공원인 ..
성탄절 트리...이보다 많은 전구가 있었나(?) 15만개 전구 빛나는 대형트리...크리스마스마켓 서울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문화비축기지에서 15만개의 전구가 빛나는 대형트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마켓」을 12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15미터, 지름 35미터의 크기에 15만개의 LED 전구가 빛을 밝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다.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 150명의 소원을 트리 장식물에 하나하나 적어 넣어 시민들의 새해 바람을 담아 12월 22일(토)부터 2019년 2월까지 빛을 밝힐 계획이다. 22일(토) 17시30분부터 진행되는 트리 점등식에서는 ‘미미시스터즈’와 ‘슈브 브라스밴드’의 공연과 함께, 시민이 직접 무대에서 새해 소망이나 고백 등 하고 싶은 이야기..
인기 폭발!! '국악동화'....기다리던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가볼 공연 소식이군요~ 올 겨울방학은 국악 동화와 함께하세요!! 국립국악원의 인기 가족공연 ‘토요국악동화’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월 20일부터 새해 1월 20일까지 주중과 주말을 포함해 장기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2018년 토요국악동화의 주요 세 작품과 신규 작품 한 작품을 추가해 총 4가지 작품을 한 주 단위로 차례로 선보여 총 4주간 공연을 이어간다.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 , 등 세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신작으로는 브러쉬 시어터의 가 추가되어 무대에 오른다. 특히 (2018.12.27.~12.29.)는 2018 영국 프린지페스티벌의 ‘Best show’로 선정된 작품으로, 두 개구쟁이가 그린 동물들이 무대 영상기술과 만나 움직이는 오브제극으로 ..
모두가 기다린 크리스마스 시즌...이미 트리와 산타가 등장했네요!! 도심 별 관측과 환상적 야경…‘서울로7017’이 크리스마스로 물든다 서울로 7017이 겨울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든다. 서울로에 식재된 꽃과 나무가 겨울나기에 들어가고 그 자리에 12개의 탄생 별자리와 형형색색의 조명이 설치되어 별 빛이 내리는 환상적인 겨울야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2일(토)에 진행하는 서울로의 겨울 퍼레이드 축제, ‘2018 서울로 산타모자 대행진’에 함께 할 서울로 산타가족 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2개의 트리팟에 별자리연출, 별 빛이 내리는 서울로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18.12.12.~'19.2.28.)라는 명칭으로 진행되는 조명연출은 겨울을 나기위해 짚으로 둘러쌓인 서울로 식물들을활용하여 물병자리부터 염소자리까지 12개의 탄생 별자리가 되어 환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