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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

인간의 천재성이 지닌 매력...패션계 거장 알렉산더 맥퀸을 만나는 시간 지난 10월 4일 개봉한 패션 다큐 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맥퀸 자신의 어록뿐 아니라, 그를 아는 지인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죠. 인간이 지닌 천재성은 매력적입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그들의 사고관은 언제나 놀랍죠. 재능과 후천적 노력을 겸비한 패션 천재를 이제 스크린에서만 만난다는 게 아쉽습니다. 다큐 속 맥퀸은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젊습니다. 아주 젊죠. 알렉산더 맥퀸과 함께하는 러닝타임 111분이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함이 앞섭니다!! “나는 내 어두운 면의 가장 끝까지 가서내 영혼의 두려움을 꺼내런웨이 위에 올려놓고 싶다” - 알렉산더 맥퀸 - “패션에서 쇼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패션쇼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 알렉산더 맥퀸 - “그의 작업을..
죽음마저 매료시킨 천재 디자이너...알렉산더 맥퀸 세계를 매혹시킨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삶을 다룬 영화 . 광고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가진 세련된 감각의 이안 보노트 감독과 으로 국제다큐멘터리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피터 에트귀 공동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의 음악감독을 맡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는 영화음악의 거장 마이클 니만 감독이 사운드 트랙을 맡아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영상들로 채워진 영화에 완성도를 더했다.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이안 보노트, 피터 에트귀 / 출연: 알렉산더 맥퀸, 이사벨라 블로우, 케이트 모스, 존 갈리아노, 톰 포드 외) 이처럼 실력파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영화 은 제67회 멜버른국제영화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