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공미술

주변을 밝히는 공공미술...작품이 되는 마을 공간 공공미술로 ‘오래된 육교길→ 예술카펫’ 변신 종로구에서 가장 오래된 육교이자 신영동, 평창동, 부암동을 연결하는 신영동삼거리 육교 바닥이 공공미술 작품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도심 시설물로 여기는 육교에 예술작품을 결합한 것은 서울시에서는 첫 사례다. 1994년에 완공된 신영동 삼거리육교는 세 갈래로 연결된 상판 길이의 합이 110m가 넘는 육중한 규모의 시설물이다. 횡단보도를 만들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으로 현재까지 세검정초등학교 학생들의 주 통학로이자 종로구에 남아있는 3개의 육교 중 가장 큰 육교다. 「서울은 미술관」사업 중 하나인 아트페이빙 프로젝트는 작년 돈의문박물관 마을 작품에 이어, 올해는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육교 시설물의 바닥을 예술로 재생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추진되었다. 금년 신영동 육교..
우리 일상에 접목된 예술, 공공미술부터 인지과학 디자인까지...예술이 삶을 밝히고 있습니다 밤 되면 인적 드물고 어두운 골목길, 대학생들의 공공미술로 환해졌다 # 힙한 분위기! 어둑하고 버려진 공간 재발견 # 정릉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 # 삶과 일상의 예술 # 청년 신진 작가들의 작품 # 빛과 함께 하는 골목길 #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커뮤니티 예술 # 버려진 것으로 잊혀진 곳 살리기 # 홍대 놀이터 # 관객 작품이 갤러리에!? # 을지로 힙스터 # 레트로 감성.....2018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구현한 젊은 감각의 공공미술 작품의 해시태그 이다 #. 대학생들은 미처 몰랐던 우리 학교 앞 지역상점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토박이 주민들과는 나이를 뛰어 넘어 친구가 되었다. 미술관에 한 번 가본 적 없었던 주민들조차 우리 동네 대학생들의 작은 갤러리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