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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저자직강 큐레이터와 만나는 시간...옛 유물과 함께하는 여행 GO!! GO!!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박물관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9년 1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2018.12.4.-2019.3.3.)의 전시 설명회를 계속한다. 고려시대 최고의 역사문화유산(450여건 중 국보 19건, 보물 33건)을 유례없이 가장 다양하게 선보이는 이 특별전은 전시를 직접 기획한 큐레이터의 즐겁고 유익한 설명회로 감동적인 시간 여행으로 인도할 것이다. (2018.11.27.-2019.2.24.)의 전시 설명회도 계속된다.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을 뜻하는 ‘카자흐’의 의미처럼, 대초원에서 정착과 이동을 반복했던 사람들이 일..
목간과 죽찰, 인골과 닻돌...낯선 수중 문화재 보러 GO!! GO!!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바다에서 찾은 고려의 보물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14일 새로 건립한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충남 태안)에서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바다에서 찾은 고려의 보물들」 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이 태안에서 완공되면서 열리는 첫 전시로, 서해중부해역인 인천‧경기‧충청 해역의 수중문화재 3만여 점 중 200여 점의 고려 시대 유물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고려 시대 서해를 누볐던 배에 실린 물건과 뱃사람 그리고 이들을 한순간에 바닷속으로 삼킨 난파의 흔적을 살펴보는 순서로 전개된다. ▲ 제1부 ‘고려의 보물창고, 서해’는 배와 유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목간과 죽찰을 비롯하여 고려를 대표하는 청자, 지..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리네요, 남북화해 분위기와 맞물려 뜻깊은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특별전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특별전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을 개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대고려 특별전은 과거의 장르별 전시와 달리 고려 미술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전시로, 국외(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4개국 11개 기관을 포함해 총 45개 기관이 소장한 고려 문화재 450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았다. 고려(918~1392) 건국 천년이 되던 1918년은 일제강점기였기에, 이번 천백주년의 의미는 더욱 크다. 국립박물관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7년 12월 국립제주박물관(삼별초와 동아시아, 나주박물관 순회전시)를 시작으로 국립부여박물관(개태사), 국립청주박물관(중원의 고려사찰), 국립춘천박물관(창령사 터 오백나한), 국립미륵..
남북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옛 고려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궁금하던 북방의 역사, 전시로 만나보시죠!!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江都, 고려왕릉展 문화재청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규훈)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정태범)과 공동으로 오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특별전 을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고려 건국(918년) 1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39년간 고려 도성이었던 강화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고려 고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지난 3월 8일 정부 혁신의 하나로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이 체결한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전시 공동 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 약정’의 결과이기도 하다. 전시 구성은 ▲ 1부 강도, 고려의 도읍, ▲ 2부 강도, 고려 왕릉이 자리하다, ▲ 3부 강도, 고려 왕릉이 드러나다,..
단군 조선에서 시작한 한겨레의 역사가 고려까지 이르렀습니다...건국 1100주년을 맞이하는 선조의 자주정신, 만나보시죠!!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특별전…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해인사(주지 향적스님)와 공동으로 국가 수호의 상징이며 고려인의 국난극복 의지와 정신을 보여주는 고려 대장경판과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스승으로 알려진 건칠 희랑대사좌상(보물 제 999호/ 이하‘희랑대사좌상’) 이운(移運)행사를 11월 9일~10일 이틀 동안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국립중앙박물관이 북한에 요청한 ‘북한의 왕건상’이 오게 되면 사제지간인 희랑대사와 왕건의 만남이 1100년 만에 이루어지게 된다. 이번 이운행사는 고려 1,10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열리는 고려의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시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2018년 12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