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프리즌브레이크... ‘감옥’ 탈옥 실화, 영화 메이즈

2018. 9. 27. 12:25영화

1983년 9월 25일,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메이즈 감옥 탈옥 사건 실화를 영화화한 범죄 스릴러 화제작 <메이즈>(원제: Maze)가 박진감 넘치는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감독: 스티븐 버크 | 출연: 톰 본 -롤러, 배리 워드, 마틴 맥캔 외 | 수입/배급: 세컨드웨이브 | 개봉: 2018년 10월 2일]



충격적 탈옥 사건의 전말 공개!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메인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메이즈>는 1983년 9월 25일 북아일랜드에서 벌어진 IRA 요원 ‘래리 말리’가 주축이 된 전대미문의 ‘메이즈 감옥’ 탈옥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 스릴러이다. 유럽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는 ‘메이즈 감옥’에서 무려 38명의 정치범 수감자들이 대거 탈옥하는 사건을 영화화한 <메이즈>가 긴장감 넘치는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먼저 ‘정치적 폭력 같은 건 없다. 


범죄적 폭력만이 있다’라는 대사와 함께 감옥에 수감된 ‘래리 말리’로 시작되는 메인 예고편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과연 어떤 사건들이 앞으로 벌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한다. 또한, 폭력적으로 수감자들을 대하는 권위적인 교도관들과 탈옥을 계획하는 수감자들의 모습에서 팽팽한 긴장감과 스릴이 느껴져 예고편을 보는 내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교도관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가면서 탈옥에 대한 날카로운 계획을 준비하는 ‘래리 말리’를 연기한 톰 본-롤러의 소름 돋는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전달한다. 그 외 총격전과 추격 장면 등 결전이 벌어진 운명의 날이 공개되어 숨 막히는 스릴감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메인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묵직한 긴장감이 묻어나는 보도스틸 6종은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주인공 ‘래리 말리’를 연기한 톰 본-롤러의 비장한 눈빛, 역대급 프리즌 브레이크를 비밀리에 계획하고 있는 ‘메이즈 감옥’ 내의 스산한 분위기 및 교도관 역할을 맡은 배리 워드와 수감자 역할을 맡은 톰 본-롤러가 대치하고 있는 긴장감 넘치는 스틸 등이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지상 최대의 탈옥 사건 실화를 소재로 한 기대작 <메이즈>는 10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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