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범죄 코미디...그날이 온다

2020. 11. 27. 20:06영화





가난한 비폭력주의 혁명가 X 실적 꽝 FBI 요원
꼬일대로 꼬인 역대급 잘못된 만남이 온다!
폭소 유발 30초 예고편 전격 공개!


<킹스 스피치>, <캐롤>, <빌리 엘리어트> 제작진의 유쾌한 범죄 코미디 <그날이 온다>가 독보적인 캐릭터와 예측불가 스토리로 웃음을 유발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한다. [감독: 크리스토퍼 모리스 | 출연: 안나 켄드릭, 마샨트 데이비스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침체된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범죄 코미디 <그날이 온다>가 기상천외한 스토리와 매력만점 캐릭터가 드러난 30초 예고편을 공개한다. <그날이 온다>는 비폭력주의 혁명가 ‘모세’(마샨트 데이비스)가 농장에서 쫓겨날 위기로 월세를 구하려다, 실적 꽝 FBI 요원 ‘켄드라’(안나 켄드릭)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려낸 예측불가 범죄 코미디.

이번에 공개한 30초 예고편은 대역전의 날을 꿈꾸며 비장하게 혁명을 외치는 ‘모세’와 그를 타겟으로 삼고 작전을 모의하는 FBI 요원 ‘켄드라’의 등장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범인으로 엮기 위해 작전대로 ‘모세’를 꾀어내려 하지만, “무기는 필요 없고, 정 필요하면 공룡들을 부르면 된다”는 ‘모세’의 말은 제대로 된 실적을 내보려는 FBI를 힘 빠지게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설상가상 ‘켄드라’보다 더 실적에 열을 올리는 FBI 지국장 ‘앤디’(데니스 오헤어)는 오직 ‘모세’를 감옥에 보내는데 혈안이 되어 꼬일대로 꼬인 역대급 잘못된 만남의 탄생을 예고한다. FBI도 부족해 경찰까지 끼어들며 더욱 복잡하게 얽힌 가운데, 무언가 잘못됐음을 느낀 ‘켄드라’가 상황을 진정시키며 해결해보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예측불가한 상황이 연출되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예측불가해서 더욱 궁금한 스토리와 독보적인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하는 <그날이 온다>는 위트와 시의성을 모두 지닌 범죄 코미디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비폭력주의 혁명가와 실적 꽝 FBI 요원의 역대급 잘못된 만남을 유쾌하게 담아낸 30초 예고편을 공개한 범죄 코미디 <그날이 온다>는 12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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