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도 공감도 이거 완전 나랑 찰떡이야!...하이, 젝시

2020. 2. 25. 19:13영화

 

관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코미디 영화 <하이, 젝시>가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에서 3위에 올랐다. [수입: 그린나래미디어㈜ l 제공,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l 감독/각본: 존 루카스, 스캇 무어 | 출연: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 러닝타임: 84분 l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l 개봉: 2020년 2월 19일]

간결한 스토리와 일관성 있게 밀어붙이는 폭소의 향연!
처음부터 쿠키 영상까지 빠짐없이 빅웃음이 빵빵 터진다!
막 달리는 코미디 관객들 취향 완벽히 저격하고 입소문 열풍!

고장난 ‘시리’ 대신 나타난 인공지능 트레이너 ‘젝시’가 폰생폰사 ‘필’의 인생에 끼어들면셔 펼쳐지는, 폰 없이 1분도 못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 영화 <하이, 젝시>가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필터링 없이 이빨매질을 쏟아내는 저세상 인공지능 폰이라는 기발한 소재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

 

실제 관람 후기에서도 실관람객들은 “스토리가 간결하고 일관성 있어요. 많은 걸 담아낼려고 하는 산만한 영화보다 훨씬 나아요”(CGV실관람객 파란****), “B급 대사에 계몽적 내용 HER의 판타지 날리고 리얼을 장착한 순수한 코미디 영화”(네이버 unit****), “호불호 갈릴 수 있는데 난 계속 빵빵 터지면서 봄 글고 코미디면 이 정도 빌드업은 나와야지”(네이버 proz****) 등의 후기를 남기며 오직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으로 밀고 나가는 스토리에 극찬을 전했다. 그러면서 “웃음 참을 필요없이 같이 폭소했습니다. 인생 영화입니다’”(네이버 ajri****),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음 충전기 꽂을 때마다 젝시 음성 들리는 듯”(네이버 pica****), “코믹버전 HER 저는 유쾌하게 보고 왔습니다”(CGV실관람객 BUM****), “유쾌하고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CGV실관람객 ID********), “전형적인 미국식코미디. 선을 넘을 듯 넘지 않는 유쾌함”(CGV실관람객 MOV******), “완전 취저 영화~ 미국식 개그가 나한테 맞는건가!”(CGV실관람객 철*), “제 베스트 영화가 될 거 같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봤어요!”(CGV실관람객 서경****), “B급 코미디 좋아한다 이거 보세요 강추입니다“(CGV실관람객 LO****), “쿠키영상도 완벽”(CGV실관람객 휴*) 등 오랜만에 만나는 B급 코미디 영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 밖에도 “실제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 더욱 공감”(CGV실관람객 RU***),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였어요!“(CGV 실관람객 WM****)라며 영화 속에 등장하는 현실 공감 포인트에 고개를 끄덕이는가 하면 “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CGV실관람객 아들****), “황석희 번역가님의 찰진 번역 최고 코미디 영화 중 기발하고 재미져요”(CGV실관람객 LIF****) 등의 배우는 물론 번역까지 완벽한 코미디임을 인증하는 후기들도 이어졌다.

 

관객들의 코미디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며 흥행 순항 중인 <하이, 젝시>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NFORMATION

 

제        목     하이, 젝시
원        제     Jexi
감독 / 각본     존 루카스, 스캇 무어
출        연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수        입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러 닝 타 임     84분
개        봉     2월 19일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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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기상 알람을 시작으로 샤워하면서 BGM, 출근하면서 네비게이션,
퇴근 후 배달앱과 너튜브, 잠들기 전 SNS까지
손에서 도무지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폰생폰사 ‘필’

어느 날, ‘필’은 베프였던 ‘시리’의 사망으로 새 폰 ‘젝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집, 회사 무한 루프의 평온한 삶으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던 ‘필’
하지만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인공지능 도우미 ‘젝시’는 
‘필’의 직장, 친구 그리고 연애까지 제멋대로 그의 인생에 끼어들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재미있을 거야. 이 XX야”
“여러분… 제 폰이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