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2020. 2. 21. 15:29영화

 

2012년 <아티스트>로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새로운 모습을 발칙한 시선으로 담아낸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로 돌아와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제: Le Redoutable | 감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 출연: 루이 가렐, 스테이시 마틴 | 배급: ㈜이수C&E | 제공: ValJean International]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아티스트>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1968년 혁명의 중심 속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를 조명!

2012년 <아티스트>로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며 전세계 영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이번엔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에 대한 이야기.

 

2012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총 5개 부문을 석권한 <아티스트>의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흑백 무성 영화라는 형식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며 평단과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하는 연출력을 증명했다. 그리고 <아티스트>에 이어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로 또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킬 문제작을 탄생시킨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창조,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초청되며 또 한 번 신예 거장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세계적인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가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라고 밝힌 것처럼 영화 역사상 가장 도전적인 과제였을 이번 작품에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장 뤽 고다르’를 독창적으로 탄생시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 장 뤽 고다르 감독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으로 영화 제작을 결심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고 난 뒤 “장 뤽 고다르는 대중적인 상상력에 속한다. 우리는 고다르를 통해 사랑, 창조, 정치, 자부심, 질투 등 우리 모두에게 보편적인 대상, 보편적인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며 “그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고 헌사를 전하기도 했다. <아티스트>로 시대를 뛰어넘는 클래식한 연출력을 증명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재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을 담은 블랙 코미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원       제    Le Redoutable
원       작    안느 비아젬스키 [1년 후]
감       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출       연    루이 가렐, 스테이시 마틴 외
러 닝 타 임    107분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배  급    ㈜이수C&E
제       공    ValJean International
개       봉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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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바꿨고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은 누벨바그 그 자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영화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