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귀를 속이는 핵 잠수함 전쟁...울프 콜

2020. 2. 21. 15:15영화

 

<덩케르크>, <헌터 킬러> 제작진이 탄생시킨 웰메이드 잠수함 영화 <울프 콜>이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한다. [감독: 안토닌 보드리│출연: 프랑수아 시빌, 오마 사이, 마티유 카소비츠, 레다 카텝│수입/배급: 판씨네마㈜ | 개봉: 3월 5일]

핵 미사일 발사 10초 전! 전 세계의 운명이 달린 눈〮귀를 속이는 핵 잠수함 전쟁! 
<울프 콜> 압도적인 비주얼과 긴장감 느껴지는 파이널 포스터 전격공개!

초대형 잠수함 액션 <울프 콜>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영화 속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널 포스터는 출항을 앞둔 웅장한 핵 잠수함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울프 콜>에는 실제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 SSBN과 핵 추진 공격 잠수함 SSN이 등장하는 만큼 파이널 포스터 속 잠수함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 

 

이어 “눈귀를 속이는 핵 잠수함 전쟁”이라는 카피가 음파 탐지를 통해서 적의 실체를 파악해야 하는 잠수함 메커니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영화 속에서 과연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 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핵 미사일 발사 10초를 앞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사랑하는 동료와 전 세계를 위해 자신만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인물들의 비장하면서도 긴장된 눈빛이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덩케르크>, <헌터 킬러> 제작진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울프 콜>은 핵 잠수함 ‘무적함’이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리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초대형 잠수함 액션으로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1%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웰메이드 잠수함 액션의 탄생을 알렸다. 

 

할리우드 최고의 베테랑 제작진들이 참여하여 실감나는 액션 비주얼과 사운드 효과를 구현하였고 실제 핵 잠수함 SSBN과 SSN이 등장하여 압도적인 전투씬을 완성시켰다. 또한 칸 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프랑수아 시빌, 마티유 카소비츠부터 오마 사이, 레다 카텝까지 다수의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까지 더해지며 <헌터 킬러>, <미드웨이>, <1917>을 잇는 전쟁 액션 흥행 열풍의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평론가 정성일은 “귀의 스펙터클을 경험하게 만들 심해 속의 전쟁영화, 아마 숨쉬기 곤란해질 것이다”라고 전하며 <울프 콜>이 관객들에게 선사할 서스펜스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강렬한 파이널 포스터 공개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초대형 잠수함 액션 <울프 콜>은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울프 콜’이란?
잠수함이 적군의 능동소나에 탐지되었을 때 울리는 늑대 울음소리를 닮은 경고 시그널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 SSBN
핵 탄도 미사일을 보유함으로써 전쟁 억지력의 역할을 한다. 잠수함의 경로는 오직 함장만이 알고 있다.

핵 추진 공격 잠수함 SSN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SSBN)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고속 공격이 특징이다.

 

 

ABOUT MOVIE

제    목 : 울프 콜
원    제 : The Wolf’s Call
감    독 : 안토닌 보드리
출    연 : 프랑수아 시빌, 오마 사이, 마티유 카소비츠, 레다 카텝
수입/배급 : 판씨네마㈜
러닝 타임 :   116분
관람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개    봉 : 2020년 3월 5일

SYNOPSIS

 

보이지 않는다! 들리지 않는다!
눈과 귀를 속이는 핵 잠수함 전쟁!

대통령 명령으로 적진에 핵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무적함’(SSBN)과
이를 호위하는 핵 추진 공격 잠수함 ‘티탄함’(SSN) 

하지만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린 해군은
핵 미사일 발사 10초를 남기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