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의 흔적이 드러난다!...인비저블맨

2020. 2. 21. 14:07영화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의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인비저블맨>이 ‘투명인간’의 미스터리한 흔적이 담긴 2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결말 예측으로 눈길을 끄고 있다.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l 감독: 리 워넬 l 출연: 엘리자베스 모스 | 개봉: 2020년 2월 26일]

‘인비저블맨’이 존재한다 VS ‘세실리아’가 미쳤다 VS 제3의 결말이다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궁금증 증폭! 온라인 반응 폭발!
보이지 않는 존재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라! 충격적인 2차 포스터 전격 공개!

북미 최초 시사 이후 쏟아지는 폭발적인 리액션으로 SNS를 휩쓸고 있는 새로운 컨셉의 공포 <인비저블맨>이 투명인간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투명인간이 있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밀폐된 샤워부스 안에서 허공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세실리아’의 불안한 눈빛은 서늘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또한, 물에 젖은 그녀의 뒤로 선명하게 찍힌 의문의 손자국은 보이지 않는 존재의 실체를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인비저블맨>은 결말을 추측하는 각종 반응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화제다. 이제까지 공개된 예고편과 특별 영상을 접한 팬들이 그 누구도 목격할 수 없는 투명인간의 존재를 유일하게 느끼는 ‘세실리아’의 모습을 보고 전혀 상반되는 결말을 예측하고 있는 것. 특히, 보이지 않는 존재의 두려움에 압도되어 점차 피폐해져 가는 그녀의 모습은 과연 ‘인비저블맨’이 실재하는 것인지, ‘세실리아’가 미쳐버린 것인지, 아니면 전혀 상상치 못한 제3의 결말이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인비저블맨>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은 “여자 주인공을 스토킹하듯 인비저블맨이 따라다니는 것 같네요”(zoo***), “인비저블맨은 세실리아만 볼 수 있는 투명인간”(kko***) 등 반응을 남기며 ‘인비저블맨’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결말에 힘을 싣고 있다. 반면에, "이거 여자가 미친 건데? 눈빛이 걍 미쳤잖아"(김**), “결국 여주인공의 환각이 아닐까”(now***), “범인은 세실리아의 머릿속에 있는 환상이었다. 세실리아의 정신이 걱정이구나”(mih***) 등 ‘세실리아’가 공포로 인해 미쳐버린 것이라는 반응 또한 남기고 있다. 여기에, “장난 식으로 예측은 해봤지만 솔직히 전혀 모르겠는”(har***), “와 이거 그래서 결말이 뭐라는거. 핵궁금”(khe***), “범인은 애드리안의 복제인간이었다”, “애드리안의 또 다른 자아가 범인이었다”(iyo***), “사실 모든 게 애드리안의 깜짝 몰래카메라였다”(bag***), “범인은 사실 평행 세계에서 온 애드리안이었다”(dan***), “사실은 이 모든 게 꿈이었다”(upb***) 등 전혀 상상치 못한 제3의 스토리를 기대케 하는 반응까지 전하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게, <인비저블맨>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의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의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인비저블맨>은 2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인비저블맨
원 제: The Invisible Man
감 독: 리 워넬
출 연: 엘리자베스 모스
수입 / 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북 미 개 봉: 2020년 2월 28일
국 내 개 봉: 2020년 2월 26일
러 닝 타 임: 124분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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