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충무로 대세들의 만남!...로맨스 무비 하트

2020. 2. 18. 17:27영화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 가영이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마음 따로 사랑 따로 로맨스 무비 <하트>가 <비치온더비치> 김최용준 배우, <밤치기> 박종환 배우·형슬우 감독, <하트> 이석형 배우와 정가영 감독의 솔직한 대화를 담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 비치사│배급: 필름다빈│감독: 정가영│출연: 정가영, 이석형, 최태환 외│개봉: 2020년 2월 27일 개봉]

<하트> 응원하기 위해 모인 의리의 정가영 사단!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하트>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유쾌하고 진솔한 5인의 이야기!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 가영이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마음 따로 사랑 따로 로맨스 무비 <하트>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정가영 사단이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치온더비치> 김최용준 배우, <밤치기> 박종환 배우 · 형슬우 감독, <하트> 이석형 배우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영상 '방구석 토크-그들의 이야기'는 함께 한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정가영 감독의 인사로 시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비치온더비치> 첫 리딩 장소는?”, “박종환 배우는 어떻게 연기를 할까?”, “형슬우 감독은 어떻게 캐스팅이 됐을까?” 등 기존에 진행했던 인터뷰와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지는 대화에서 박종환 배우는 영화 <밤치기> 시나리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석형 배우는 정가영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가영 감독은 신작 <하트>에 대한 부담감과 본인의 심경을 진솔하게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박종환 배우는 “점점 더 영화에 필요한 장치적이고 기계적인 역동성이 좀 생기는 것 같다, 사람만 가지고 하는 것에서 좀 벗어난”라고 이야기하며 정가영 감독을 응원했다. 또한 정가영 감독 사단 다운 입담과 유쾌함으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든든한 지원군들의 응원을 받으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영화 <하트>는 오는 2월 27일 개봉한다.

 

 

[기본정보]

제       목 : 하트
원       제 : HEART
감독 / 각본 : 정가영
출       연 : 정가영, 이석형, 최태환, 송명진, 박우성
장       르 : 로맨스 드라마
제       작 : 비치사
배       급 : 필름다빈
등       급 : 청소년 관람불가
러 닝 타 임 : 70분
개       봉 : 2020년 2월 27일


[시놉시스]

마음 따로 사랑 따로,
유일무이 정가영표 로맨스 무비!

“나 그 사람 생각하면서 해도 돼?”
예고 없이 성범을 찾아와 유부남을 좋아하고 있다며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 가영, 
티격태격 함께 고민해보지만 그들의 관계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다. 

“감독님 본인 얘기세요?”
답을 찾기 위해 영화를 만들기로 한 가영, 하지만 배우와의 미팅부터 쉽지 않다. 

그녀는 이 관계에 답을 찾을 수 있을까?

 

 

MEDIA N | FEEL SO GOOD

문화언론 WEEKLY NEWS MEDIABRIDGENEWS SINCE 2010

mediabri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