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들의 전쟁에서 살아남아라...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2020. 2. 18. 17:06영화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 제작자가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주연: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커먼, 아나 디 아르마스, 클라이브 오웬| 감독: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FBI, 경찰, 마약 카르텔
정의도 악의 축도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조직만을 위해 움직이는 그들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을 것!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 제작자가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이라는 세 거대권력의 치열한 암투와 그 사이에서 비밀정보원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모든 인물들이 지니고 있는 날카로운 눈빛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함이 느껴지기도 해 장르적 긴장감을 조성한다. 

 

감옥에서 한 무리의 죄수들과 대립하고 있는 비밀정보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짐작하게 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또한 피를 흘리며 긴박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인질로 삼고 있는 비밀정보원의 모습은 극한에 몰린 그의 최후의 선택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작전 수행중인 FBI 요원, 잠복하며 누군가를 감시하는듯한 경찰, 자신의 아지트에서 지시를 내리는 마약 카르텔 보스의 모습이 교차되기도 해 이 세 거대조직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의 양상과 그 결과에 관심을 갖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밀정보원의 아내 역의 아나 디 아르마스의 걱정 가득한 눈빛은 역으로 반드시 살아 남아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이렇듯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보도스틸이 주목받는 이유는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아나 디 아르마스, 커먼, 클라이브 오웬 등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보도스틸에서도 뿜어 나오는 팽팽한 긴장감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이 보여주는 힘도 한 몫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장르적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개봉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드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Synopsis

각자 조직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권력자들의 전쟁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가족을 지켜야 하는 비밀정보원! 

세력을 확장하고 감옥에서 마약 독점을 꿈꾸는 마약 카르텔,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벌여 온 FBI, 마약 잠입 수사 중 발생한 동료의 죽음을 쫓는 경찰.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 조직 속, FBI의 비밀정보원 ‘코슬로’는 이들에게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 한다!

About movie

제       목: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원       제: The Informer
원       작: 쓰리 세컨즈
장       르: 범죄 스릴러
감       독: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