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폭발 & 공감 유발! 한국에서도 취향 저격!...하이, 젝시

2020. 2. 18. 16:59영화

 

개봉까지 단 하루를 남겨놓은 막 달리는 코미디 <하이, 젝시>의 병맛짤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입: 그린나래미디어㈜ l 제공,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l 감독/각본: 존 루카스, 스캇 무어 | 출연: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 러닝타임: 84분 l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l 개봉: 2020년 2월 19일]

소문난 짤 맛집 <하이, 젝시> 코미디&공감 코드 한국 관객들에게도 먹힌다!
웃긴 장면 단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어떤 상황에서건 착붙! SNS 유저 배꼽 겨냥할 병맛짤 대량 방출!

관객들 사이 폭소만발 약빤 코미디 영화로 소문이 자자한 <하이, 젝시>의 병맛짤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웃음과 더불어 현대인들이 공감할 만한 포인트가 넘치는 짤들이 공식 인스타그램(@greennaraemedia)에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바로 내일, 2월 19일 개봉하는 <하이, 젝시>는 고장난 ‘시리’ 대신 나타난 인공지능 트레이너 ‘젝시’가 폰생폰사 ‘필’의 인생에 끼어들면서 펼쳐지는, 폰 없이1분도 못 버티는 당신을 위한 코미디 영화이다.

 

이미 <하이, 젝시>의 재미있는 장면들을 짧게 편집한 짤들이 해외 SNS 상에서는 핫한 밈(MEME: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특정한 문화요소와 컨텐츠)으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특히 <하이, 젝시>의 감초 조연 마이클 페냐의 짤들이 눈에 띈다. 할리우드의 잔뼈 굵은 베테랑 배우 마이클 페냐는 극 중 폰밖에 모르는 폰생폰사 소심남 ‘필’의 상사 ‘카이’역을 맡아 영화에서 상당한 웃음 포인트 지분을 책임지고 있다.

 

극 초반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강력한 중독성의 ‘퇴장송’ 장면을 비롯해 마치 랩을 하는 듯 운율이 살아있는 그의 대사들은 해외 관객들의 마음을 먼저 저격한 것. 그의 장면 하나하나는 관객들에 의해 대량의 병맛짤로 탄생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관람욕을 한껏 부추긴다. 여기에 필터링 제로 저세상 인공지능 ‘젝시’에게 조종 당하는, 연애 스킬 쪼렙 ‘필’의 웃픈 모습들도 관객들 사이 공감짤로 SNS 상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2월 19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스마트폰을 애용하는 현대인과 직장인이라면 무조건적인 웃음과 공감을 유발할 <하이, 젝시> 병맛짤들이 새롭게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자신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체크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짤이 눈에 띈다. ‘화장실을 갈 때도’, ‘하루의 끝’에도 항상 폰을 붙잡고 있는 주인공 ‘필’의 모습들은 관객 스스로의 모습을 투영하게 하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아이폰의 인공지능 ‘시리’에게 “걔 꼴통이에요”라며 대놓고 디스를 시전하고 ‘필’에게도 가식 없는 팩트 폭격을 날리는  ‘젝시’의 짤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공지능 캐릭터 탄생을 예고,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해외에서도 인기 폭발인 ‘필’의 직장 상사 ‘카이’(마이클 페냐)가 형편없는 PPT 실력 때문에 “당신 상사는 완전 등신입니다”라는 ‘젝시’의 팩트 폭격을 맞는 모습은 갑질 상사에게 시달리는 수천만 직장인들에게 통쾌함을 안기며 약빤 병맛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 밖에도 지금까지는 본 적 없던 필터링 제로 저세상 인공지능의 질투와 당당함 그리고 집착까지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짤들이 업로드되며 관객들의 관람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화의 단 한 장면도 놓치고 싶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병맛짤을 대량 방출한 <하이, 젝시>는 바로 내일, 2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NFORMATION

 

제        목     하이, 젝시
원        제     Jexi
감독 / 각본     존 루카스, 스캇 무어
출        연     아담 드바인, 로즈 번, 알렉산드라 쉽 외
수        입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러 닝 타 임     84분
개        봉     2월 19일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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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기상 알람을 시작으로 샤워하면서 BGM, 출근하면서 네비게이션,
퇴근 후 배달앱과 너튜브, 잠들기 전 SNS까지
손에서 도무지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폰생폰사 ‘필’

어느 날, ‘필’은 베프였던 ‘시리’의 사망으로 새 폰 ‘젝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집, 회사 무한 루프의 평온한 삶으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던 ‘필’
하지만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인공지능 도우미 ‘젝시’는 
‘필’의 직장, 친구 그리고 연애까지 제멋대로 그의 인생에 끼어들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재미있을 거야. 이 XX야”
“여러분… 제 폰이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