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언더독들의 청춘X느와르...비행

2020. 2. 18. 16:49영화

2020년 한국영화판 새로운 언더독들의 탄생을 알리는 청춘X느와르(청춘 엑스 느와르) <비행>(Dreamer)이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질주 쾌감이 폭발하는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제작: 써드아이비디오, 영화사 울림 | 배급: 아이엠(eye m) | 감독/각본: 조성빈 | 주연: 홍근택, 차지현 | 러닝타임: 89분 | 개봉: 2020년 3월]

날것의 연기와 연출, 2020 비상을 꿈꾸는 충무로 언더독들의 반란!
폭력과 무자비, 비정한 현실이 던지는 파국의 카타르시스!?
<비행> 질주 쾌감 폭발하는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인생 벼랑 끝, 날기 위해 전부를 건 언더독 청춘들의 이야기 <비행>이 3월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행>은 신인 배우 홍근택, 차지현을 주연으로 신예 조성빈 감독이 각본/연출/편집/제작까지 올-라운더로 완성한 재기 넘치는 장편 데뷔작이다. 

 

오직 돈만이 새로운 삶을 보장한다는 믿음으로 비행을 꿈꾼 두 청춘들의 이야기 <비행>은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2018) 한국경쟁부문에서 첫 공개되어 “날 것 그대로의 소재를 전하는 듯한 기록영화적 질감이 매력적이다”(김영진 전주국제영화제 전 수석프로그래머/영화평론가), “한국 사회 계층의 이야기를 범죄물로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강경호 CGV아트하우스사업부장)이라는 호평과 함께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거머쥐며, 독립영화다운 패기에 주목받은 작품.

 

이번에 공개된 <비행> 메인 예고편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시작해 “청춘은 날기 위해 전부를 건다”라는 선언적인 카피가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어우러지며 질주의 시동을 건다. 목숨을 걸고 새 삶을 찾아온 탈북 청년 ‘근수’와 인생을 걸고 새 삶으로 점프하려는 양아치 청년 ‘지혁’이 단 하나의 목표 ‘돈’을 위해 위험한 계획에 뛰어든다. 

 

“비행하기 위해, 비행할 수밖에 없는” 두 청춘은 그야말로 출구 없는 밑바닥 언더독들로 살아남기 위해 숨가쁘게 질주한다. 그들의 질주가 지혁의 “이건 인생역전 찬스야”라는 말처럼 인생의 다시는 없을 찬스가 될지, 그 반대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폭발적인 질주 쾌감을 선보인 메인 예고편을 통해 예비 관객들에게 2020년 비상을 꿈꾸는 충무로 언더독들의 등장을 강렬하게 알린 청춘X느와르 <비행>은 오는 3월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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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행 (Dreamer)
감독/각본 조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