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영화, 기쁨이 있는 2시간...카잔자키스

2020. 2. 4. 18:21영화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 “명사 122인이 최다 추천한 책” 등의 찬사를 받는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한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전기영화 <카잔자키스>가 개봉 이후로 실관람객들의 끊임없는 호평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감독: 야니스 즈마라그디스 | 출연: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 마리나 칼로기루, 토도리스 아테리디스, 니코스 카르도니스 외 다수 | 수입/배급: ㈜마노엔터테인먼트]      

 

  “아주 오랜만에 또 보고 싶은 아름다운 영화, 근사한 영화”
“영화에 잠식되어버렸다” “인생을 삼킨듯한 포만감”
“모든 장면과 대사가 그냥 다 명장면, 명대사”

20세기 문학의 구도자, 현대의 오디세우스로 불리는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에 비견되며 총 아홉 차례에 걸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른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영화 <카잔자키스>는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전기영화로 아름다운 그리스의 바다, 지중해의 풍광과 함께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그리스풍의 아름다운 음악과 어울리는 카잔자키스의 지적인 나레이션. 찬란한 햇살과 바다가 있는 그리스 크레타와 유럽 곳곳을 누비는 여정이 아름다운 영상”을 극찬하며 “숨죽이고 몰입해서 보는 기쁨이 있는 2시간”(네이버, ssong*****), “작가의 일생 그것이 작품”(CGV, 성*), “그리스 풍광과 음악. 그리고 카잔자키스의 삶이 어우러져 빚어낸 명품영화”(CGV, 영화*****다), “선상씬은 <타이타닉>보다 근사하고, 그가 발음하는 시는 <패터슨> 보다 열정적이고 힘있으며, 그의 고행은 내가 찾는 자유가 감히 닮아서 감동스럽고 내내 흐르는 음악은 지중해의 푸르름에 덧칠한 아름다운 그림 같다. 아주 오랜만에 또 보고 싶은 아름다운 영화”(인스타그램, scsh*****)라고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나의 시간과 노력을 들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한 사람의 일대기를 이토록 담담하고 잔잔하고 아름답게 담을 수 있다니”(네이버, mmza****), “’그리스인 조르바'의 팬인 독자에겐 감사한 영화”(네이버, uumm****), “중간 중간 작품에 나오는 유명한 글귀들이 대사로 나와서, 마치 책을 읽듯 영화를 보고, 여행을 가듯 영화를 본 듯”(인스타그램, miyou*****), “2시간을 꽉 채운 인생의 명언들.. 모든 장면과 대사가 그냥 다 명장면, 명대사라서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인생을 삼킨듯한 포만감이 들어요”(네이버, ss***), “영화에 잠식되어버렸다”(CGV, 외***화인), “라이브톡까지 거의 3시간 반 이상 있었는데 시간도 돈도 아깝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CGV, 아*)을 표현하며, “카잔자키스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한편의 영화로 그의 삶과 작품들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영화였다”(네이버, je***)는 후기와 함께 적극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전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현대 그리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 아름다운 영상미로 눈을 즐겁게 할 영화 <카잔자키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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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INFO

 

제         목        카잔자키스 (원제 KAZANTZAKIS )
감         독        야니스 즈마라그디스
출         연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 마리나 칼로기루,
      토도리스 아테리디스, 니코스 카르도니스 외 다수
장         르        전기 영화
상 영   시 간        120분
관 람   등 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 배 급        ㈜마노엔터테인먼트
국 내   개 봉        2020년 1월 30일

SYNOPSIS

그리스의 찬란함을 담은 섬, 크레타
그곳에서부터 시작된 완전한 자유를 위한 여정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