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인가! 액션인가! 웹툰작가가 된 전설의 암살요원

2020. 2. 4. 17:00영화

 

 

ABOUT MOVIE 1

배꼽강탈 웃음보장! 시선강탈 액션보장!
2020년 설 명절 최고의 히트샷! 코믹 액션 영화의 탄생!

2020년 설 명절 최고의 히트샷을 예고하는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 ‘준’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코믹 액션이다. 

꾸준히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온 최원섭 감독은 “어떻게 하면 더 웃길까, 제일 웃기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액션도 현실적이지만 코믹하고 경쾌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밝혔고,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역을 맡은 배우 권상우는 “관객을 못 웃길 수 없는 영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감독과 배우의 자신감을 입증하듯 <히트맨>은 캐릭터 설정부터 웃음 폭발 매력들로 무장했다. 전설의 암살요원이었지만 지금은 악플에 시달리는 짠내 폭발 웹툰 작가 ‘준’, 카리스마 넘치지만 알고 보면 마음 여린 반전 매력의 국정원 악마교관 ‘덕규’,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 ‘철’ 그리고 폭망 웹툰 작가의 든든한 아내 ‘미나’, 성공한 래퍼가 꿈인 ‘준’의 딸 ‘가영’까지 캐릭터들의 반전 매력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웹툰 작가 ‘준’의 숨겨진 과거가 의도치 않게 드러나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며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또한 관객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하며 극의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연출을 맡은 김철준 무술 감독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다 즐길 수 있도록, 무겁지 않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출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액션을 기대케 한다. 배우 정준호는 “굉장히 긴박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나 액션이 웃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준다”고 전해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코미디를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히트맨>만의 웃음 트리거는 찰진 구강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 벌어질 하극상 액션,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의 만취액션까지 버라이어티한 액션의 향연으로 탄생해 웃음과 다채로운 재미를 전한다. 이처럼 호불호 없는 경쾌한 코미디와 유쾌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무장한 <히트맨>은 2020년 설 명절 남녀노소 불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히트샷 코믹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ABOUT MOVIE 2

국정원 에이스라인 ‘방패연’ 출신 권상우X정준호X이이경 
& 황우슬혜X이지원 현실모녀 출격!
대환장 코믹 시너지 & 짠내 폭발 현실 케미를 확인하라!

영화 <히트맨>은 맞춤옷을 입은 듯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 자랑하는 배우들이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처음부터 권상우 배우를 염두에 두고 썼다”라고 밝힌 감독의 캐스팅 비하인드와 같이 <탐정>시리즈,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서 코미디와 액션 장르를 오가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권상우는 이번 영화에서 그가 아니면 소화해 내지 못할 전설의 암살요원과 짠내 폭발 웹툰 작가를 오가는 ‘준’으로 변신해 자신만의 특기를 십분 발휘한 맞춤형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카리스마와 웃음이 공존하는 국정원 악마교관 ‘덕규’는 코미디 액션 영화의 한 획을 그은 배우 정준호가 맡아 ‘준’역의 권상우와 코믹 티키타카를 완성하며 생생하게 그려내 맞춤옷을 입은 듯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다. 권상우는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 역은 무조건 정준호 선배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배우 정준호만이 선사할 캐릭터 플레이에 기대를 높인다.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 ‘철’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종횡무진 넘치는 끼를 발산하는 배우 이이경이 맡았다. 정준호는 이이경에 대해 “코믹한 장면에서 탁월한 뻔뻔함과 순발력으로 애드리브를 쳐서 현장에서 빵빵 터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1급 기밀작전을 수행하는 에이스 요원 방패연 삼인방의 폭발적인 코믹 액션 시너지를 담아낸 영화 <히트맨>은 2020년 설 명절 코미디 맛집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코믹한 캐릭터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 황우슬혜와 검증된 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 이지원이 현실 모녀로 변신해 관심을 높인다. 두 배우는 무능한 가장 캐릭터를 맡은 생활밀착형 연기의 귀재 권상우와 함께 폭풍 짠내와 애증이 가득한 현실 200% 반영 가족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관객들의 웃음과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황우슬혜는 와이어 액션을, 이지원은 랩 실력을 공개해 코믹한 모습과 더불어 반전 매력을 가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ABOUT MOVIE 3

만화적 상상력이 그대로 스크린에 펼쳐진다!
실사, 웹툰, 애니메이션을 오가는 색다른 비주얼!

영화 <히트맨>은 전직 암살요원이 웹툰 작가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만화적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은다. 전설의 암살요원이었던 ‘준’이 자신의 오랜 꿈인 만화를 위해 웹툰 작가로 변신한 뒤 그려내는 웹툰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조회 수는 만년 꼴찌로 악플에 시달리는 ‘준’이 비장한 마음으로 술김에 과거 암살요원 시절의 1급 기밀을 웹툰으로 그려버리는 상황이 펼쳐지고 이러한 상황은 스크린에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을 오가며 색다른 비주얼로 구현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히트맨>은 이러한 만화적 상상력과 흥미로운 설정을 다이내믹하고 다양한 액션으로 표현하며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웹툰 속 캐릭터로 구현된 배우들의 모습은 물론 애니메이션까지 실사와 교차되며 이색적인 비주얼로 스크린을 채운다. 제작진은 시나리오 작업 단계부터 웹툰과 애니메이션 팀을 따로 꾸리며 철저한 협업과 분업체계를 구축해 완성도와 퀄리티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에 최원섭 감독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이 스크린에 역동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작품 속 웹툰 작업을 진행한 김예신 작가는 “어떤 부분을 어떻게 웹툰으로 그려야 영화에 어울리면서 핵심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지에 대해, 실제 배우의 모습을 웹툰과 애니메이션으로 작업하는 과정에서 강렬한 화풍과 액션 설정을 세세하게 감독님과 상의하며 작업했다”고 밝혀 많은 공을 들인 제작진의 노력을 짐작게 해 기대를 높인다.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을 오가며 펼쳐질 <히트맨>만의 이색적인 비주얼은 관객들에게 영화를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암살요원들의 특화된 박진감과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실사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웹툰으로 선보이는 <히트맨>만의 만화적 상상력에 대해 정준호 배우는 “웹툰과 애니메이션이 현실을 넘나들면서 캐릭터와 액션의 극적인 내용을 더욱 극대화해주는 장점이 매력적인 아주 독특한 영화”라고 전해 다채로운 매력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PRODUCTION NOTE 1

코믹도 히트! 액션도 히트!
현장마저 웃음 바다로 만든 코미디 에이스들의 맹활약부터
국정원 암살요원들이 펼쳐내는 스펙터클 액션의 향연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유쾌한 촬영기!

독보적인 액션은 물론 시종일관 웃음 폭탄을 예고하는 영화 <히트맨>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색다른 매력으로 출연배우 모두를 사로잡았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시나리오였다. 몇 번을 읽어도 계속 새롭게 다가왔고 볼 때마다 빵빵 터졌다”라며 모든 배우들이 입을 모아 출연 결심을 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힐 만큼 탄탄하고 매력적인 시나리오임을 알렸다. 

이러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최원섭 감독은 현장에서 배우들이 자신의 코미디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편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배우들이 자유롭게 연기를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최소한의 판만 만들고자 했다”라는 그의 말처럼, 배우들은 마음껏 애드리브를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촬영이 없는 날에도 자주 모여 친분을 다져온 그들은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했다는 후문. 이이경은 “즉석에서 만들어낸 애드리브도 노련한 선배들이 찰떡같이 받아주었다”라며 선배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전해 기대를 더한다. 권상우는 이이경을 향해 “구강 액션이 정말 세다. 제2의 성동일이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훈훈하고 유쾌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같이 <히트맨>은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과 완벽한 시너지가 한데 모여 시나리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것임을 예고한다. 

또한 <히트맨>에서는 코미디뿐만 아니라 스펙터클한 액션 명장면들도 볼 수 있다. 무술을 맡은 김철준 감독은 “각 캐릭터의 매력대로 액션이 잘 표현되었다. 권상우 배우는 절제되면서도 파워풀한 기교가 있고, 정준호 배우는 세련되고 노련하게 액션을 소화했고, 이이경 배우는 현직 요원다운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라며 방패연 삼인방이 펼치는 각기 다른 액션에 대해 기대케 한다. 이와 함께 고강도의 와이어 액션은 물론 타격감 넘치는 액션에 도전한 황우슬혜 배우 또한 눈길을 끈다. 그녀의 와이어 액션은 액션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방패연 삼인방이 보여주는 파워풀함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처럼 코미디는 물론 액션까지 완벽한 배우들이 탄생시킨 영화 <히트맨>은 그동안 한국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PRODUCTION NOTE 2

코믹 액션 영화 비주얼의 새로운 장을 열다!
실사뿐 아니라 웹툰,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영화적 재미와 스케일을 무한 확장시킨 웹툰 제작 과정!

<히트맨>에는 방패연 3인방과 ‘준’의 가족들의 활약 못지않게 시선을 사로잡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이 등장한다. 코믹 액션 영화 비주얼의 새로운 장을 여는 웹툰과 애니메이션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을 보다 흥미롭고 다양하게 표현하며 영화적 재미를 극대화한다.

제작진은 전직 암살요원 ‘준’의 정교하고 빠른 액션을 보다 섬세하고 화려하게 담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초기 기획 단계부터 각기 김예신 웹툰 작가와 애니메이션팀을 꾸려서 오랜 시간 준비했다. 최원섭 감독은 국정원의 1급 기밀인 방패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테러리스트를 상대하는 암살요원다운 캐릭터의 카리스마와 액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예신 작가와 협업을 진행했다. 김예신 작가는 “감독님이 느와르적인 화풍의 캐릭터 디자인과 많은 액션을 표현하기를 원했기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캐릭터 디자인부터 액션까지 초기 기획부터 명확한 설정을 기반으로 한 웹툰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애니메이션 역시 화면 속 웹툰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면서 긴박한 액션을 다이내믹하게 담아냈다. 이를 위해 김예신 작가는 “실사에서 ‘준’이 그리는 웹툰으로 넘어간 화면이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많아서 후반작업까지 참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화 속에서 핸드폰 화면이나 컴퓨터 화면 속 웹툰이 보일 때 대사와 인물을 더 잘 보이게 하는 작업은 물론, 실사 장면과 색이 잘 어우러지는지 등 지속적으로 디테일한 조절 작업을 하고 있다”며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사할 것이다.

최원섭 감독은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의 만년 꼴찌 웹툰 [폭소 소림사]와 히트작 [암살요원 준]의 방향성을 김예신 작가와 꾸준히 논의해왔다. 김예신 작가는 “감독님과 논의하며 잘 못나가는 작품은 코믹하게 표현하려 했고, 히트작인 [암살요원 준]의 액션 장면은 멋있게 그리려고 해서 대비되는 요소들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섬세하면서도 확장된 스케일로 구현된 <히트맨>의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코믹 액션 영화 비주얼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CHARACTER&CAST

"만화가 어때서요? 그게 내 꿈이었다구요"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ㅣ준(수혁)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직 암살요원 ‘준’. 그는 이름도 '수혁’으로 바꾸고 꿈에 그리던 웹툰 작가가 됐지만 현실은 마음처럼 쉽지 않다. 연재하는 웹툰마다 조회 수는 만년 꼴찌에 악플에만 시달리던 ‘준’은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과거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국가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못하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된다.

믿고 보는 코믹 액션의 대가 권상우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을 통해 데뷔한 권상우는 액션, 코믹,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야수> 등의 작품을 통해 액션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고,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탐정> 시리즈를 통해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그가 자신의 장기인 코미디와 액션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으로 돌아온다. 권상우는 <히트맨>에서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으로 돌아와 2020년 설 명절 전 세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통쾌한 웃음과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두번할까요>(2019), <탐정: 리턴즈>(2018), <탐정: 더 비기닝>(2015), <통증>(2011), <포화 속으로>(2010),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 <숙명>(2008), <청춘만화>(2006), <야수>(2006), <신부 수업>(2004), <말죽거리 잔혹사>(2004),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외 다수
드  라  마 [추리의 여왕 시즌2](2018), [추리의 여왕](2017), [유혹](2014), [메디컬 탑팀](2013), [야왕](2013), [대물](2010), [신데렐라맨](2009), [못된 사랑](2007~2008), [슬픈연가](2005), [천국의 계단](2003~2004) 외 다수

CHARACTER&CAST

“뭔 개뼈다구 같은 소리야? 누가 너보고 에이스래?”
전설의 국정원 악마교관 l 덕규

과거 악마교관이라 불리며 수많은 암살요원들을 키워낸 전설적 인물 ‘덕규’는 현재는 국정원의 대테러 정보국 국장을 맡고 있다. ‘준’이 술김에 그린 웹툰이 히트를 치며 국가 1급 기밀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면서 15년 전 작전 중 사망한 ‘준’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덕규’는 더 큰 기밀이 웹툰에 연재되기 전에 ‘준’을 잡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명불허전 코믹 연기본좌ㅣ정준호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등의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정준호. 그는 최근 출연한 드라마 [SKY 캐슬]과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저력을 입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코믹 액션 영화인 <히트맨>으로 스크린에 컴백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는 정준호가 암살요원들을 키워낸 악마교관으로 분해 냉정한 겉모습과는 달리 엉성하고 빈틈 많은 반전 캐릭터 ‘덕규’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인천상륙작전>(2016),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2012), <유감스러운 도시>(2009), <거룩한 계보>(2006), <투사부일체>(2006), <역전의 명수>(2005), <공공의 적 2>(2005), <동해물과 백두산이>(2003), <가문의 영광>(2002),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2002), <두사부일체>(2001) 외 다수
드  라  마 [조선로코-녹두전](2019), [SKY 캐슬](2018~2019), [옥중화](2016), [달콤살벌 패밀리](2015~2016), [마마](2014), [역전의 여왕](2010~2011), [아이리스](2009),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2008) 외 다수

 



CHARACTER&CAST

“넌 왜 맨날 니 생각만 해? 이 화상아”
폭망 웹툰 작가의 든든한 아내ㅣ미나

암살요원이라는 과거를 숨기고 웹툰 작가로 살아가는 ‘준’의 아내 ‘미나’. 그녀는 ‘준’의 과거를 모른 채 미술 학원에서 강사를 하며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미나’는 ‘준’과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때론 그를 구박하기도 하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준’의 웹툰이 성공하기를 기다리며 그를 믿어주는 사람이다.

엉뚱발랄 코믹연기의 귀재 ㅣ황우슬혜

영화 <미쓰 홍당무>, <과속스캔들>부터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사랑의 불시착]에 이르기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황우슬혜. 특히 그녀는 영화 <썬키스 패밀리>, 드라마 [혼술남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황우슬혜는 이번 작품에서 폭망 웹툰 작가의 든든한 아내 ‘미나’로 분해 배우 권상우와 현실 부부의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썬키스 패밀리>(2019), <레슬러>(2018), <장수상회>(2015),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2011), <폭풍전야>(2010) 외 다수
드  라  마 [사랑의 불시착](2019), [하자있는 인간들](2019), [너의 등짝에 스매싱](2017~2018), [혼술남녀](2016), [위대한 조강지처](2015), [기분 좋은 날](2014), [드라마 페스티벌-잠자는 숲속의 마녀](2013), [선녀가 필요해](2012), [사랑을 믿어요](2011) 외 다수


CHARACTER&CAST

“선배님은 저의 우상이십니다”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ㅣ철

현재 국정원에 남아있는 마지막 암살요원 ‘철’은 과거 전설의 암살요원인 ‘준’을 오랫동안 동경해온 인물이다. 어느 날, 그의 앞에 느닷없이 ‘덕규’가 나타나 15년 전 죽은 ‘준’을 잡아 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평생의 우상이었던 ‘준’이 살아 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도 잠시, ‘철’은 그를 일급 반역죄로 체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데…

스크린 점령에 나선 차세대 스타ㅣ이이경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한 이이경은 드라마 [학교 2013], [태양의 후예], [붉은 달 푸른 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드라마 [고백부부]와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리즈를 통해 차세대 코미디 스타로 떠오른 이이경은 최근 예능 [플레이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그가 <히트맨>을 통해 스크린 점령에 나서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 ‘철’로 변신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뷰티풀 보이스>(2019), <더 펜션>(2018), <괴물들>(2018), <아기와 나>(2017), <공조>(2017), <커튼콜>(2016),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외 다수
드  라  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2019), [붉은 달 푸른 해](2018~2019), [검법남녀](2018), [으라차차 와이키키](2018), [고백부부](2017), [태양의 후예](2016), [처음이라서](2015), [학교 2013](2012~2013) 외 다수

CHARACTER&CAST

“아빠 자꾸 댓글 보지 마, 상처받아”
준의 의젓한 딸 l 가영

‘준’과 ‘미나’의 중학생 딸 ‘가영’은 악플로 상처받는 ‘준’을 달래주는 의젓한 인물. ‘가영’은 방송에 출연해 성공한 래퍼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언제나 헤드폰을 끼고 다닌다. 어느 날 ‘가영’은 좌절하는 ‘준’에게 래퍼들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써보라고 제안하고, 이는 ‘준’이 국가 1급 기밀이 담긴 웹툰을 그리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ㅣ이지원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희생부활자>, <1급 기밀>, <오목소녀> 등에서 활약해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 이지원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SKY 캐슬]에서 어른들에게도 거침없이 일침을 날리며 톡 쏘는 캐릭터 ‘강예빈’역을 맡아 저력을 입증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원이 이번 작품에서 랩을 좋아하는 ‘준’의 딸 ‘가영’역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오목소녀>(2018), <1급기밀>(2018), <희생부활자>(2017),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 외 다수 
드  라  마 [SKY 캐슬](20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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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CAST

“속지마, 그 새끼 맞아 체포해!”
국정원 냉혈보스 l 형도

피도 눈물도 없는 국정원 최고의 냉혈보스 ‘형도’. 어느 날 대한민국을 강타한 웹툰으로 인해 국가 1급 기밀인 방패연 프로젝트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형도’는 이를 그린 범인이 15년 전 사라진 전설의 암살요원 ‘준’임을 직감한다. 이에 그는 용서할 수 없는 일급 반역죄를 저지른 ‘준’을 잡기 위해 국정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관객이 사랑하는 독보적 존재감ㅣ허성태

어느 작품에서든 존재감을 빛내는 배우 허성태는 영화 <밀정>에서 일본군 정보원 ‘하일수’, <범죄도시>의 ‘독사’를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신의 한 수: 귀수편>을 통해 끈질긴 승부사 ‘부산잡초’역으로 열연을 펼친 그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씬스틸러를 넘어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배우로 거듭났다. 이번 <히트맨> 속 국정원 냉혈보스 ‘형도’로 돌아온 허성태는 미워할 수만은 없는 천의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번 스크린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출 연 작 품]
영    화 <블랙머니>(2019),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말모이>(2019), <창궐>(2018), <부라더>(2017), <범죄도시>(2017), <남한산성>(2017), <밀정>(2016), <상의원>(2014) 외 다수 
드  라  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2019~2020), [WATCHER(왓쳐)](2019), [크로스](2018), [마녀의 법정](2017), [터널](2017)

FILMMAKER

“코미디 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감독 | 최원섭

2009년,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의 각색을 맡아 일찍이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최원섭 감독. 그는 29분짜리 단편 영화 <되면 한다>(2004)로 감독 데뷔 이후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06), <불타는 내 마음>(2010) 등 특유의 재기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을 연출하며 코미디 영화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왔다. 특히 오래된 연인의 사소한 다툼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절묘한 코미디로 녹여낸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제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의 관객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최원섭 감독은 이번 <히트맨>을 통해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이 술김에 1급 기밀을 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웹툰, 애니메이션, 실사를 오가는 다이내믹한 장르 변주를 선보이며 다가오는 2020년 설 명절에 가장 유쾌 통쾌한 코믹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도 “어떻게 하면 더 웃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히트맨>을 출발한 최원섭 감독은 작품의 주축이 된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매력을 쌓아가는 데 주력했다. 원하는 장면이 완성되면 배우들이 생각한 연기를 마음껏 펼쳐낼 수 있도록 또 한 번의 테이크를 이어가는 등 캐릭터 표현에 있어 무한한 여백을 제공한 것. 이에 <히트맨>은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쉴 뿐 아니라, 이들의 코믹 시너지가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여기에 최원섭 감독은 전설적인 국정원 암살요원 캐릭터 설정 단계부터 대체불가 액션 마스터 권상우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작업해 화려한 액션의 발판까지 마련한 것은 물론, 기막히게 유쾌하면서도 거침없이 통쾌한 코믹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스로를 “코미디 영화의 힘을 믿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최원섭 감독은 “<히트맨>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나 유쾌하게 즐기고 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이번 작품의 매력을 전했다. 또한 “매 장면마다 빛을 발한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덕에 시나리오보다 훨씬 재밌는 작품이 탄생했다”고 전해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과 최원섭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들어낸 코믹 액션 <히트맨>을 더욱 기대케 한다.

[Filmography]
영  화  <불타는 내 마음>(2010),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06), <되면 한다>(2004) 연출
        <내 사랑 내 곁에>(2009)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