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피-땀-눈물...남산의 부장들

2020. 1. 21. 18:12영화

 

 

폭발적인 호평 속에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영화 <남산의 부장들>(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처스 | 감독: 우민호]이 열연의 주인공, 이병헌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다.

살수차의 물 혼자 다 맞아도, 박통에게 머리를 맞아도 
굴하지 않는 이병헌의 압도적인 연기력! 
언제나 노력하는 현장 모범생 이병헌의 비하인드 스틸 공개 

<남산의 부장들>로 인생 연기를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병헌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다. 이병헌은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두번째 만난 이번 작품을 위해 한 컷, 한 컷 공들여 연기하는 장인정신을 보였다.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이병헌이 평소 연기에 임할 때 어떤 자세인지 짐작할 수 있다. 스탭들 모두비를 피하기 위해 우의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살수차의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는 당시 영하에 가까운 온도에서 양복 한 벌만 입고 어려운 촬영을 마무리했다. 미국 촬영 현장에서는 끊임없이 대본을 숙지 중인 이병헌의 모습이 포착 됐다. 대본이 닳도록 읽고 외우는 이병헌은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기자로 유명하다. 마지막 스틸은 아직 촬영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유지 중인 상황이다. 항상 김규평의 심리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이병헌의 진지한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매 필모그래피를 경신해온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던 영화 <남산의 부장들> 속 이병헌의 연기를 관객들이 즐길 차례다. 

<남산의 부장들>은 15세 이상 관람가 작품답게 설 연휴 가족 관객들의 폭발적인 예매 지지를 얻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각종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잡은 2020년 첫 번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설 연휴 독보적인 흥행 강자 <남산의 부장들>은 1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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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목] 남산의 부장들 (The Man Standing Next)

[출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감독] 우민호

[각본] 이지민 우민호

[원작] 김충식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젬스톤픽처스

[전체회차] 65회차

[러닝타임] 11338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예정] 2020122

 

SYNOPSIS

 

각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19791026,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한다.

 

이 사건의 40일전, 미국에서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

청문회를 통해 전 세계에 정권의 실체를 고발하며 파란을 일으킨다.

그를 막기 위해 중앙정보부장 김규평과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이 나서고,

대통령 주변에는 충성 세력과 반대 세력들이 뒤섞이기 시작하는데…

 

흔들린 충성, 그 날의 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