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인간이 된 아들과 딸!...키메라 DNA 프로젝트

2020. 1. 14. 13:59영화

제16회 보스턴 국제 영화제의 촬영상과 작품상, 제15회 로마 국제영화제의 작품상 수상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13개 부문을 수상하며 탄탄한 서사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키메라 DNA 프로젝트>가 2020년 1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감독: 모리스 하임스 |출연: 헨리 이안 쿠식, 캐슬린 퀸란 외 |수입/배급: ㈜도키엔터테인먼트]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DNA 조작 실험!
그러나, 무언가 잘 못 됐다!
<키메라 DNA 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천재 과학자가 유전병에 걸린 자식들을 살리기 위해 DNA 조작 실험과 냉동 인간화까지 강행하며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SF <키메라 DNA 프로젝트>가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포스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파란 눈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소년의 강렬한 눈빛이다. 평범한 인간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아이의 모습과 “냉동인간이 된 소년!”이란 카피가 소년의 정체와 영화속에서 벌어질 사건에 대해 강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 조작 실험! 무언가 잘못됐다!”, “아들이 죽어간다! 유일한 희망은 DNA뿐!”이란 카피는 소년의 아버지이자 천재 과학자인 주인공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DNA 조작 실험을 강행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짐작하게 만들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천재 과학자 ‘퀸트’가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줄기세포 실험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걱정에 빠져 심각한 표정으로 실험을 진행하는 그의 모습과 줄기 세포의 유일한 공급책인 ‘마스터슨’이 ‘퀸트’를 압박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퀸트’가 “내가 뭘 이뤄냈는지 봤어요? 줄기세포로 말이에요”, “초인간이 되겠지”라고 말하는 장면은 “선을 넘지 마라”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금기시된 실험을 강행한 후 맞닥뜨릴 위태로운 상황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자식들을 살리기 위해 금지된 실험에 도전한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SF <키메라 DNA 프로젝트>는 2020년 1월에 관객과 만난다.

 


About Movie

제목 | 키메라 DNA 프로젝트
원제 | Chimera Strain
감독 | 모리스 하임스
출연 | 헨리 이안 쿠식, 캐슬린 퀸란 외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수입/배급 | ㈜도키엔터테인먼트
장르 | SF
러닝타임 | 79분
개봉 | 2020년 1월

Synopsis

아픈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천재 과학자 ‘퀸트’는
유전병으로 아이들까지 잃을 위기에 처하자 DNA 조작 실험을 결심하고
실험에 필요한 줄기세포를 얻기 위해 친구 ‘그리핀’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며칠 후, ‘그리핀’은 처참한 모습의 시체로 돌아오고
줄기세포의 유일한 공급처인 ‘마스터슨’은 자신의 남편을 치료해주면
원하는 것을 주겠다고 ‘퀸트’를 협박하는데…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희망!
모든 것이 DNA 조작 실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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