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20. 1. 14. 13:35영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호평받고 있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음악상, 음향편집상까지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달성해 화제다. [감독: J.J. 에이브럼스, 주연: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매료시킨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압도적인 비주얼 & 듣는 것만으로도 장엄한 음악
시각효과상, 음악상, 음향편집상까지 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화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발표에서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시각효과상을 비롯한 음악상, 음향편집상까지 총 3개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뤄 화제다. 시각효과상에 로저 규옛, 닐 스캔란, 패트릭 투바흐, 도미닉 투오히부터 음악상에 존 윌리엄스, 음향편집상에 매튜 우드, 데이빗 아코드 등이 후보로 지명되었다. 시리즈 사상 역대급 스케일의 비주얼, 듣는 것만으로도 장엄한 ‘스타워즈’의 감성과 분위기를 자극하는 음악까지 갖추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매료시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과연 노미네이트에 이어 수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가 공개된 뒤 “<스타워즈> 시리즈를 완벽하게 매듭지을 작품”(스포츠한국), “배우, 액션, 비주얼, 스토리, 음악 등 모든 게 ‘스타워즈’의 대미를 장식하기 충분하다”(싱글리스트), “선과 악의 대결 속 화려한 비주얼과 풍부한 액션”(스포츠경향), “화려한 비주얼 속 장대한 액션이 141분간 펼쳐진다”(연합뉴스), “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비주얼,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연예투데이뉴스) 등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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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새로운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을 건 대결
마침내 영웅은 전설이 된다!

더욱 강력해진 포스로 돌아온 ‘레이’는
전 우주를 어둠의 힘으로 지배하려는 ‘카일로 렌’에게 대적할
유일한 히로인으로 거듭난다.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 ‘포’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나고,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카일로 렌’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전쟁을 끝내고 새로운 전설로 탄생할
선택받은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