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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인사수 버라이어티 코미디...브라더 오브 더 이어


3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가 웃음 폭탄 스페셜 예고편 Sister ver.을 최초로 공개했다. [제목: 브라더 오브 더 이어│원제: BROTHER OF THE YEAR│감독: 위타야 통유용│출연: 야야(우랏야 세뽀반), 써니(써니 수완메타논트), 닉쿤│수입: ㈜달빛공장│배급: ㈜영화사 오원│개봉: 2019년 3월 7일] 



두근두근 로맨스 시작 vs. 크레이지 방해꾼 등장

웬수 같은 엄마 아들을 소개합니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가 스페셜 예고편 Sister ver.을 전격 공개했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내 인생을 망치려 태어난 게 분명한 오빠 ‘첫’의 온갖 방해에 맞서 다정다감한 애인 ‘모치’와의 로맨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인’의 이야기를 그린 애인사수 버라이어티 코미디.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를 이길 정도로 집요하게 참견하는 최강 연애 방해꾼 ‘첫’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져 유쾌한 웃음을, 다정한 남자친구 ‘모치’와의 로맨스를 지키려 하는 ‘제인’의 모습에서는 전 세계 여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현지에서는 개봉 당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스페셜 예고편 Sister ver.은 오빠 ‘첫’에 맞서 애인을 사수하기 위해 애쓰는 동생 ‘제인’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 웃음을 자아낸다. “내 남자친구는 완벽해요”라는 제인의 소개 이후, 남친 ‘모치’와 데이트를 하는 달달한 장면들에서는 막 연애를 시작해 행복에 부푼 제인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곧 최강 연애 방해꾼 오빠 ‘첫’의 존재를 깨닫게 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된다. “오빠가 아니라 완전 짐이에요, 짐!”이라며 울분을 토한 제인의 소개와 어울리게 첫은 제인의 연애가 시작될 때마다 끼어들며 방해 공작을 펼쳤다. 첫의 능청스러운 모습이 너무 얄미워 제인에게 큰 공감을 하게 된다. 평소엔 집안일에 관심도 없다가 연애를 시작할 때만 오빠 노릇을 하는 첫에 맞서 제인은 이번 연애는 오빠가 망치게 둘 수 없다며 굳게 선언하는 가운데, “두근두근 로맨스 시작 vs. 크레이지 방해꾼 등장”이라는 카피가 제인과 첫의 상황을 대변해준다. 여기에 제인과 첫의 서로 질 수 없는 라운드매치가 등장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페셜 예고편 Sister ver.을 공개한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3월 7일 개봉한다. 




시놉시스 


다정다감한 ‘모치’와 사내 연애를 시작한 ‘제인’.

그.런.데 하나뿐인 호적메이트가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숨만 쉬어도 쓰레기를 생성하면서 집안일은 남의 일로 여기는 ‘첫’이 

갑자기 오빠 노릇을 하겠다며 제인의 연애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ROUND #1 갑질의 서막

클라이언트로 눈 앞에 나타난 갑님 제인 vs. 제인의 비밀 연애를 알게 된 첫

오묘한 갑을관계 속 첫의 움직임이 수상하다!


ROUND #2 첫 도발

첫은 엄마에게 전화해 제인의 연애를 일러바치고 

모치의 가족을 만나는 자리까지 찾아와 방해 공작을 펼치기 시작한다.


ROUND #3 제인의 반격

낄 때 빠지고 빠질 때 끼어드는 첫 때문에 잔뜩 꼬여버린 연애!

제인은 첫에게 엄청난 타격을 줄 마지막 반격을 준비하는데…


제인은 과연 이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