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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를 사랑하기 위해 찾아온 양지의 그녀


아름다운 영상과 애틋한 로맨스로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 <양지의 그녀>가 보도 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한다. [제목: 양지의 그녀 │원제: 陽だまりの彼女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마츠모토 준, 우에노 주리, 키타무라 타쿠미, 아오이 와카나, 스다 마사키│수입: ㈜제이브로 │배급: ㈜영화사 오원 │개봉: 2019년 3월 ]



마츠모토 준 X 우에노 주리 & 키타무라 타쿠미 X 아오이 와카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섬세한 연출까지!

봄을 기대하게 하는 로맨스 <양지의 그녀> 보도 스틸 10종 전격 공개!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로맨스 영화로 다가올 봄을 기다리게 하는 영화 <양지의 그녀>가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한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플립> <청설>처럼 관객들이 먼저 알아보고 국내 개봉을 요청한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작품으로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보도 스틸은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스타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눈을 맞추고 있는 마오와 고스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분위기만으로 설렘이 전해진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팬들이 <양지의 그녀>를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영상 화보'라고 부르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만큼 아름답다. 



높은 싱크로율로 고스케와 마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배우들의 스틸 또한 매력적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키타무라 타쿠미와 드라마 [와로텐가] [블랙페앙]으로 스타덤에 오른 아오이 와카나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유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쇼타' 역의 스다 마사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프리퀄로 언급될 만큼 미키 타카히로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보도 스틸 곳곳에서 묻어나, 영화 속 아름다운 영상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풋풋한 설렘과 아련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영화 <양지의 그녀>는 3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시놉시스


"널 꼭 만나고 싶었어."

 

업무 미팅 자리에서 우연히 

'마오(우에노 주리)'와 마주친 '고스케(마츠모토 준)'.

중학생 때 괴롭힘당하던 마오를 도와주며 서로의 첫사랑이 되었지만,

고스케의 전학으로 헤어지게 된 지 10년 만이다. 


여전히 마오를 좋아하지만, 고백을 주저하던 고스케는

자신을 만나기 위한 마오의 노력으로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햇살 가득한 사랑을 다시 시작한 두 사람

하지만 마오에겐 말하지 못한 비밀이 남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