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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의 손님이 되어 줄래요?...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찬과 일본 박스오피스 20주 연속 장기 상영 등의 뉴스로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하고 있는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이 2월 27일(수)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감독 코사카 키타로 | 각본 요시다 레이코 | 더빙 코바야시 세이란, 미즈키 나나, 마츠다 사츠미 외 | 수입 (주)미디어캐슬 | 배급 (주)트리플픽쳐스 | 러닝타임 95분 | 등급 전체관람가 | 개봉 2019년 2월 27일(수)]



호평 가득했던 리뷰 포스터로 기대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 공개한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의 메인 포스터는 '봄의 집' 전통여관의 작은 사장님으로 변신한 초등학생 '옷코'와 '봄의 집'에 사는 유령 친구들의 발랄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메인 포스터는 얼떨결에 여관의 작은 사장님이 된 '옷코'의 결의에 찬 표정으로 시선을 끄는 가운데, 유령이 살고 있는 '봄의 집'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시키는 것은 물론 '우리보', '미요', '종돌이' 세 유령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도 자극한다. 여기에 '우리의 손님이 되어 줄래요?'라는 카피를 통해 앞으로 이들이 맞이하게 될 예상치 못한 손님과 그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건들을 예고하고 있어 작품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혼자 두고 가지 마!" 옷코는 과연 어엿한 사장님이 될 수 있을까? 

웃음과 감동의 메인 예고편 공개!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령도 사람도 숙박 가능! 어떤 상처도 치유 가능!'이라는 메시지로 '봄의 집' 여관의 작은 사장님 '옷코'가 선사할 웃음과 감동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있다. '봄의 집'에 도착한 순간 눈 앞에 나타난 유령 '우리보'와 '봄의 집'과 '옷코'에게 흥미를 보이는 금발의 유령 '미요', 그리고 한 눈에 보아도 '먹깨비'임을 증명해보이는 '종돌이', 여기에 "넌 여관주인이 아니라 바보주인 아냐?"라는 살벌한 멘트로 공격하는 라이벌 '마츠키'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은 파이팅 넘치는 '옷코'와 발랄한 유령들이 '봄의 집'을 찾은 손님들을 만나면서 겪게 될 사건들과 "혼자 두고 가지마"라고 외치며 눈물을 흘리는 '옷코'의 모습으로 웃음뿐 아니라 눈물샘까지 자극할 예측불가의 스토리 전개를 예고한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2월 27일(수) 개봉과 함께 사랑스러운 '옷코'와 유령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싱그러운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SYNOPSIS


12살 인생 최대 고비! 오늘부터 내가 사장님이라고?!

초등학생 '옷코'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가 운영하는 '봄의 집' 여관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봄의 집'에 도착한 '옷코'의 눈 앞에 둥실둥실 하늘을 떠 다니는 유령들이 등장하는데…


사는 게 쉽.지.않.다! 


'봄의 집' 에 새로운 주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들뜬 유령들과 학교 생활부터 여관 일까지 모든 것이 낯선 '옷코'. 하지만 한눈 팔 새도 없이 '봄의 집'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손님들이 줄을 잇기 시작하는데…


올 봄, 옷코와 친구들의 특별한 손님 맞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