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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니콜라스 케이지의 잔혹 복수극...맨디


2018년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되어 5분간의 기립박수 갈채를 받은, 2018년 최고의 하드고어 호러 화제작 <맨디>(원제: Mandy)가 1월 2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원제: Mandy | 감독: 파노스 코스마토스 | 주연 : 니콜라스 케이지 | 수입/배급: 세컨드웨이브 | 개봉: 2019년 1월 29일]


영화 <맨디>는 사랑하는 여인 ‘맨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를 잃은 ‘레드’(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검은 해골단’과 광적인 사이비 종교 집단을 직접 처단하며 복수하는 스타일리시 하드고어 호러 영화이다. 장편 데뷔작인 <비욘드 더 블랙 레인보우>로 천재 감독으로 주목받은 호러 영화계의 새로운 신성 파노스 코스마토스 감독의 작품으로 2018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상영 당시 5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은 것과 동시에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 외 2018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2018 시애틀비평가협회 음악상 수상, 2018 프라이트미터어워드 편집상 수상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또한 에스콰이어, 필름 스테이지, 슬래시필름, 비즈니스 인사이더, 조블로 닷컴 등에서 2018년 최고의 영화로도 선정, 로튼토마토 신선도 보증 92%(2019/1/8 기준)를 기록하는 등 2018년을 장식한 최고의 화제작이자 문제작으로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20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금지구역’ 부문에 초청되어 공개되었으며 ‘영상, 음악 다 쥑인다(dars****, 네이버)’, ‘공포액션 특유의 매력을 마구 뿜어대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미친 공포 액션 영화!!(iamr****, 네이버)’, ‘영상이 미쳤네..(cols****, 네이버)’, ‘올해 본 최고의 서양 영화(kjm5****, 네이버 블로그)’, ‘영상미, 음악, 스타일 그냥 지렸습니다(gong****, 인스타그램)’ 등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와 함께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파노스 코스마토스 감독 연출 외에 <헬레이저>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피그 및 <월요일이 사라졌다> <케빈에 대하여> 제작진 및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엘리야 우드가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더!> <컨택트>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음악을 담당한 요한 요한슨의 유작으로 분위기와 영상미를 압도하는 OST를 선사한다. 또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에서 긴 슬럼프를 겪었던 니콜라스 케이지의 부활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슬픔, 죽은 연인을 위해 잔혹하게 복수를 하는 ‘레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니콜라스 케이지 최고의 인생 연기작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사이비 종교단에게 안타깝고 끔찍한 희생을 당하게 되는 ‘맨디’ 역으로는 <낸시> <섀도우 댄서> 등으로 시체스영화제, 에딘버러국제영화제, 영국독립영화제, 이브닝스탠다드영국영화제, 런던비평가협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가 맡아 신비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짙은 붉은빛 몽환적인 배경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 속의 광기 어리고 핏빛 가득한 사건들을 암시한다. ‘맨디’와 ‘레드’ 그리고 ‘레드’와 광란의 대결을 펼치게 될 ‘검은 해골단’과 엽기 히피를 가장한 사이비 종교 집단의 기이한 캐릭터들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으로도 손꼽히는 전기톱 액션 장면과 함께 ‘광기, 충격, 공포의 120분! 전 세계가 열광한 최강의 스타일리시 하드고어 호러’라는 카피 문구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잔혹하고 자비 없는 하드고어 호러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전 세계 호러 영화팬들을 열광시킨 충격적 화제작 <맨디>는 1월 29일 개봉한다.


SYNOPSIS


사랑하는 여인을 잃은 한 남자의 잔혹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숲속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던 

'레드'(니콜라스 케이지)와 그의 연인 ‘맨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 


어느 날 우연히 ‘맨디’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 '제레미아'(라이너스 로체)의 눈에 띄게 되어 납치당하고, 그의 말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레드'의 눈앞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끔찍한 현장, 죽음의 위기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레드'는 '맨디'를 희생시킨 자들의 정체를 찾아 나선다.


살리고 싶었지만 살릴 수 없었고, 보고 싶지만 다신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레드'는 '검은 해골단'이라는 단 하나의 단서를 가지고 처절하고 잔혹한 복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