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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화권 톱스타 역대급 라인업...고검기담 : 소명신검의 부활


인간계를 지키기 위한 마계와의 마지막 전투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이 웅장한 스케일이 담긴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입/배급: 레이크엔터테인먼트 | 감독: 레니 할린 | 출연: 왕리홍, 빅토리아 | 개봉: 2019년 1월]


중화권 톱스타 대거 출연 역대급 라인업 완성!

판타지 세계를 담은 화려한 CG로 기대감 UP!


<다이하드2>를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영화로 탄생시킨 레니 할린의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이 한국 개봉을 기념하며 첫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국 관객에게 친숙한 <섹, 계>의 왕리홍, K-pop 인기그룹 F(X) 멤버로 한국과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 빅토리아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무협이 펼쳐지는 박매장에서 만난 3명이 인간계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희망, 소명신검을 두고 마계와의 전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 이미 개봉 전부터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레니 할린이 메가폰을 잡아 큰 주목을 받았다. 레니 할린은 폭발적인 액션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케일을 연출하는 스타 감독이다. 거기에 중화권 톱스타인 왕리홍과 빅토리아가 주연으로 참여하여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 시켰다. 이번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유명 RPG 게임 <고검기담: 금심검백금하재(古剑奇谭 琴心剑魄今何在)>을 원작으로 판타지 무협 스토리가 가장 잘 드러나는 시리즈 2탄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의 티저포스터에는 큰 파도에 휩쓸려 휘청거리는 거대한 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배 양쪽에 달린 신비로운 날개와 CG는 보는 이들에게 중국 영화의 편견을 깨는 모습을 보여주며 중국 영화의 새로운 액션 판타지 영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광활한 파도를 지켜보는 4명의 뒷모습에서 영화가 그려내는 스케일의 크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인간계와 마계의 마지막 전투를 담은 영화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은 2019년 1월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YNOPSIS


"천계를 뒤흔들 검의 대결이 시작된다!"


천하 제일 자기애 하나로 살아가는 악무이는 자신의 사부 ‘사의 대사’를 찾기 위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무협 대결이 펼쳐진다는 박매장에 간다.

그곳에서 얼음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하이칙, 검 하나로 모든 것을 이기는 여전사 문인우를 만난다. 사의 대사는 인간계를 보호하는 유일한 희망인 소명신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중 

인간계가 큰 위험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4조각으로 흩어진 소명 신검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건 하이칙과 문인우 그리고 악무이.

과연 그들은 마계와의 전투에서 인간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