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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는 곳...아워 하우스


2019년 첫 심령 공포로 눈길을 끌고 있는 <아워 하우스>(원제: Our House)가 오는 1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숨멎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앤서니 스콧 번스 | 출연: 토마스 만, 니콜라 펠츠 | 수입·배급: 세컨드웨이브 | 개봉: 2019년 1월 22일]


영화 <아워 하우스>는 ‘에단’이 오랜 기간 연구해 온 무선 전력 송신 장치가 뜻하지 않게 죽은 혼령들을 소환하게 되면서, 가장 안락하고 안전한 공간인 집 안에서 끔찍하고 초현실적 공포를 맞게 되는 ‘에단’, ‘매트’, ‘베카’ 삼 남매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사고로 급사한 부모님이 남겨진 아이들에게 다시 나타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불길하고 목숨을 위협하는 초현실적인 현상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숨 막히는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 등 호러/스릴러 장르 시각 효과 및 호러 단편 작품들을 연출한 독특한 이력들로 주목을 받은 앤소니 스콧 번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집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로 역대급 공포를 선사한다. 독특한 소재와 신선한 전개, <식스 센스>급 반전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받았던 영화 <고스트 프롬 더 머쉰>을 원작으로 했으며 <더 문> <이퀄스> 등의 나단 파커가 각본을 담당해 영화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드보이> <아가씨> <그것> 등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정정훈 촬영 감독이 참여 및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새로운 영스타로 떠오른 토마스 만이 동생들을 돌보며 무선 전력 송신 장치를 개발하는 장남 ‘에단’ 역으로 출연,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180도 변신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인기 미드 [베이츠 모텔] 시리즈 및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히로인으로 낙점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니콜라 펠츠가 <아워 하우스>에서 강인한 면모를 지닌 호러퀸으로 등장해 기대를 더한다. 


오는 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사람의 형체를 가진 알 수 없는 존재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비주얼과 ‘죽음에 현혹된 자 반드시 죽는다’라는 카피 문구는 역대급 숨멎 공포를 기대하게 만든다. 사별했던 부모님 혹은 사랑했던 사람이 영혼으로 다시 돌아온 후에 생기는 변화, 그리고 무선 전력 송신 장치로 인해 또 다른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소환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투는 관객들에게 역대급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선 강탈 숨멎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9년 첫 심령 공포 <아워 하우스>는 오는 1월 22일 개봉한다. 


SYNOPSIS


죽음에 현혹된 자, 이곳에서, 모두 죽는다!

부모님이 끔찍한 사고로 급사한 후, ‘에단’, ‘매트’, ‘베카’ 삼 남매만 남게 된다. 

갑작스럽게 가장이 된 ‘에단’은 죄책감과 책임감으로 인해 동생들을 돌보면서도 

무선 전력 송신 장치 개발 연구에 몰두한다. 


프로젝트 성공이 눈앞으로 다가온 어느 날, 집 안에서 기묘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베카’는 죽은 엄마가 밤마다 찾아온다고 하고, ‘매트’ 역시 집 안에서 죽은 부모님의 혼령을 만나게 된 것.

완전하게 부모님을 소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에단’, 

하지만 그럴수록 집 안에서는 점점 기이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