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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모와 미스터리의 완벽한 조화!...정상회담 살인사건


제51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에서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화제의 영화 <정상회담 살인사건 원제: Le confessioni, 감독: 로베르토 안도, 주연: 토니 세르빌로, 다니엘 오떼유, 수입/배급 : ㈜영화사진진)이 1월 10일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다. 


"음모와 미스터리의 긴장감 넘치는 완벽한 조화!-Cinemanía (Spain)"

8명의 국빈들, 한 명의 신부 그리고 회의 주최자의 갑작스러운 죽음! 

미스터리한 죽음의 실체를 밝혀라! 



<그레이트 뷰트>로 제26회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토니 세르빌과 <제 8요일>,<차가운 장미> 등에 출연한 프랑스의 국민 배우 다니엘 오떼유가 만나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정상회담 살인사건>으로 만났다. 영화는 IMF 총재 기금을 둘러싸고 전세계 정상 간부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기 전 회의의 주최자인 로쉐(다니엘 오떼유)가 신부(토니 세르빌로)에게 고해성사 후 갑자기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단의 호평을 받은 <정상회담 살인사건>은 "컨페션즈는 격정적인 감정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대신 안정적인 속도로 흐르는 영화지만 최고의 마술사의 격에 맞는 초현실적인 피날레가 극의 대미를 장식한다. (Film Threat)", "스릴러와 촘촘한 드라마의 조화가 완벽하다. (Clarín)", "음모와 미스터리의 긴장감 넘치는 완벽한 조화! (Spain)" 등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 



1월 10일 디지털 최초 개봉에 앞서 공개되는 의미심장한 포스터에는 전세계 정상들의 회의에 의문의 초청자로 나타난 성직자인 신부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중요한 역할로 보여 지며 영화의 스토리를 어떻게 끌고 갈지 호기심을 일으킨다. 또한, 영화의 분위기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오리엔탈 특급살인>과 같은 추리와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예고편 또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느낌을 엿볼 수 있다. 최고의 저택에 초대된 8인의 국빈들의 만찬 뒤에 벌어진 회의 주최자의 죽음, 은밀한 비밀이 누설될까 두려운 국빈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는 신부. 과연 로쉐의 고해성사에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본 영화의 호기심을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과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력으로 해외 유수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정상회담 살인사건>은 1월 10일 디지털 최초 개봉하며 IPTV외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Synopsis


고해성사를 받은 신부! 의문의 죽음!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인가?


독일의 초호화 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회담.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부 장관 8인이 중대한 사안을 제정하기 위해 모인 이곳에 비밀스러운 이탈리아 신부가 IMF 총재 다니엘 로쉐의 초대를 받아 오게 된다. 다니엘은 한밤중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받아달라고 은밀히 부탁하고, 다음날 아침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신부가 다니엘 총재에게 중대한 비밀을 들었을 거라 생각하는 다른 장관들은 신부를 점점 압박해오고, 죽음의 키를 쥐고 있는 신부는 계속 침묵을 지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