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범죄 액션...영화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

2018. 12. 12. 17:29영화


우마 서먼부터 팀 로스, 스티븐 프라이, 소피아 베르가라까지 할리우드 탑 배우진은 물론 <오션스8> 제작진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스타일리시 범죄 액션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이 2019년 1월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제 : The Brits Are Coming | 감독:제임스 오클레이 | 출연 : 우마 서먼, 팀 로스, 매기 큐, 앨리스 이브, 스티븐 프라이, 소피아 베르가라, 크리스핀 글로버 | 수입: ㈜스톰픽쳐스코리아 | 배급 : 와이드 릴리즈㈜]



<오션스8> 제작진의 스타일리시 범죄 액션

우마 서먼 X 팀 로스 X 매기 큐 X 스티븐 프라이

미친 사기꾼들의 목숨을 건 한탕이 시작된다!


1월, 2019년을 여는 첫 범죄 액션이 찾아온다. 바로 우마 서먼을 필두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은 물론 <오션스8> 제작진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이 그 주인공.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은 도박 빚으로 인한 살해 위협을 피해 LA로 도망 온 ‘피터’와 ‘해리’ 부부가 고가의 보석을 훔치기 위해 계획을 세우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타일리시 범죄 액션.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스타일리시’ 그 자체로 이목을 끈다. 포스터를 가득 채운 할리우드 탑스타들의 비주얼과 그 사이에 시선을 강탈하는 ‘댕댕이’의 모습은 “목숨을 건 한탕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화려한 배우진과 <오션스8> 제작진의 시너지로 완성될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여기에 뒤로 흩날리는 돈들까지. 과연 그들이 펼칠 범죄 액션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크리미널 게임: 보석사기단>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펄프 픽션><킬 빌> 시리즈 등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우마 서먼이 온갖 사기행각을 저지르는 ‘해리’ 역을, <저수지의 개들><헤이트풀8>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팀 로스가 ‘해리’의 남편이자 극 중 보석 사기단의 주역인 ‘피터’ 역을 맡았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3><다이하드 4.0><다이버전트 시리즈>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얼굴을 알린 매기 큐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 미러 3]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앨리스 이브, 드라마 [모던 패밀리 시리즈]에서 독특한 억양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소피아 베르가라, 그리고 크리스핀 글로버와 스티븐 프라이까지. 연기면 연기, 비주얼이면 비주얼 모두 입증 받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연기력과 작품성 그리고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2019년 첫 스타일리시 범죄 액션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은 1월 개봉한다.



SYNOPSIS


“목숨을 건 한탕이 시작된다!”


남편 ‘피터’ (팀 로스)와 온갖 사기 행각을 벌이는 ‘해리’ (우마 서먼).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이리나’의 돈을 도박으로 날린 뒤

‘피터’와 함께 LA로 도망온 ‘해리’는 ‘이리나’의 위협 속에 돈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던 중, ‘피터’의 전처인 ‘재키’(앨리스 이브)가 고가의 보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 둘은

보석을 훔치기 위한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