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서바이벌 가이드...영화 워킹 데드 나잇

2018. 11. 26. 18:53영화


충격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무비 <워킹 데드 나잇>이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 감독: 도미니크 로셰 | 출연: 골쉬프테 파라하니, 앤더스 다니엘슨 라이, 드니 라방 | 개봉: 2018년 8월 16일]


드디어 공개되는 충격 좀비 서바이벌!

모두가 좀비로 변해버린 세상! 생존자는 단 한명!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유수의 영화제가 호평한 화제작! 2018년 최고의 좀비 영화가 온다!


미국 로튼토마토 신선도 80%, 평점 8.5을 받으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작 <워킹 데드 나잇>이 8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워킹 데드 나잇>은 하룻밤 사이에 좀비로 가득찬 세상에 홀로 남겨진 주인공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무비.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트라이베카 필름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영화 <워킹 데드 나잇>은 도미니크 로셰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우리는 과연 세상에서 평생 혼자 살 수 있을까?”라는 도미니크 로셰 감독의 호기심은 하루 아침에 모두가 좀비로 변한 공포의 공간을 탄생시켰다. 도미니크 로셰 감독은 좀비 영화의 장르적 틀로 공포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고, 홀로 살아남은 인간의 외로움과 절박함 등 변화하는 심리를 섬세하게 카메라에 담아내 평단의 호평과 함께 떠오르는 차세대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개봉에 앞서 지난 7월 12일 개막한 제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은 <워킹 데드 나잇>은  “흥미로운 생존기와 연출, 음악이 돋보이는 하이퀄리티 좀비 영화’, ‘긴장의 끈을 주기적으로 팽팽하게 당겨주는 감독의 센스가 느껴지는 작품’ ‘ <28일 후>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좀비 영화’ 등 한발 앞서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이 줄지으며,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 조여오는 듯한 느낌을 주며 무더운 여름 서늘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포스터의 붉은 색이 감도는 피 빛 색감과 거꾸로 뒤집힌 파리 에펠탑의 모습은 하룻밤 사이에 좀비로 가득찬 세상으로 변해 버린 현실에 대한 위기와 절망감, 공포감을 극대화 시킨다. 여기에 공중에서 떨어지는 사람 형체를 향해 달려드는 좀비떼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좀비의 습격!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영화 속에서 펼쳐질 이야기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1종에서는 영혼과 자아의식이 없이 초점을 잃은 좀비들의 모습과 좀비로 가득 찬 도시의거리, 그리고 홀로 살아남은 주인공 샘의 모습을 통해 영화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좀비로 가득찬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변화하는 샘의 모습은 공포 영화 그 이상의 인간의 고뇌와 외로움에 대한 질문 던지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여줄 예정이다. 


보는 것만으로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워킹 데드 나잇>은 8월 16일 관객들을 좀비가 가득한 세상 속 서바이벌 생존 가이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SYNOPSIS


파티가 한창이던 파리의 밤,

샘은 술 한 잔을 걸치고 구석의 어느 방에서 잠이 든다.


다음 날, 눈을 떠보니 거리엔 좀비가 가득하고

샘은 홀로 살아남았다!


좀비 떼에게 둘러싸여 파리의 낯선 건물에 고립된 샘.

과연 정말 혼자 살아남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