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에서 벌어진 왕좌의 게임...윈터 이즈 커밍의 시기에 맞는 영화네요!!

2018. 11. 16. 15:20영화


칭기즈칸의 후예: 왕좌의 게임


역사에 남은 영토 전쟁! <칭기즈칸의 후예: 왕좌의 게임> 메인 포스터 & 캐릭터 포스터 공개! [감독: 루스템 압드라쉐프ㅣ출연: 예르케불란 다이로프 ㅣ수입/배급: 레이크엔터테인먼트]


칭기즈칸의 죽음 그 후를 다룬 <칭기즈칸의 후예: 왕좌의 게임>이 박진감 넘치는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칭기즈칸의 후예: 왕좌의 게임>은 일리아스 예센베를린의 소설 ‘다이아몬드 스워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영웅 vs 영웅이 벌이는 스펙터클한 전쟁 액션을 담아냈다.



공개 된 포스터에서는 철갑옷을 입은 주인공에게서 전쟁 액션의 뜨거움이 느껴지며, 하단부의 기마전을 펼치는 모습에서 몽골 유목민의 기지와 역동감이 전해진다.



지금도 영웅으로 불리는 칭기즈칸은 13세기 중반, 유라시아로 영토를 넓혀 대제국을 건설했는데 그의 후예들이 펼치는 영토 전쟁은 어떠할지 기대된다.



SYNOPSIS 


아불 하이르 샤이바니는 우루스 칸을 죽이고 왕좌를 차지한다. 우루스 칸의 두 아들 케레이와 자니벡 아불 하이르를 칸으로 섬기지만, 그들이 두려운 아불 하이르는 여러 부족들을 이간질하며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킨다. 케레이와 자니벡은 아불 하이르가 일으킨 전쟁에서 아들들을 잃는다. 심지어 아불 하이르는 오이랏족의 수장 테미르와 굴욕적인 조약을 맺고 백성들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더 이상 샤이바니의 폭정을 견디지 못한 두 아들은 칼을 들고… 왕자를 차지하기 위한 왕들의 전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