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의 대가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영화 '워크 투 리멤버'

2018. 11. 8. 12:57영화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은 영원한 사랑 이야기가 있다. 멜로의 대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원작 영화 <워크 투 리멤버>가 11월 29일, 다시 한번 우리 곁에 찾아올 예정이다. (감독: 아담 쉥크만 | 출연: 맨디 무어, 쉐인 웨스트 |수입: ㈜비싸이드픽쳐스 | 배급 :아이엠) 


멜로의 거장,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가슴 시린 청춘 로맨스!

11월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원작 영화로 채워진다!  

<노트북> VS <디어존> VS <초이스> VS <워크 투 리멤버>



멜로계의 ‘스티븐 킹’으로 불리며 내놓은 작품마다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 한마디로 멜로의 거장인 그가 쓴 대부분의 로맨스 소설의 영화는 관객들의 마음을 통째로 뒤흔들어 놓기로 유명하다. 한결 같이 대중들의 뜨거운 호응과 극찬을 이끌어내며 잊지 못할 로맨스를 선사하는데, 영화 <노트북>은 지금도 큰 사랑을 받으며 인생 첫사랑 영화로 통하고 있다. 놀이동산에서 첫눈에 반한 노아(라이언 고슬링)와 앨리(레이첼 맥아덤스)가 빠른 속도로 사랑에 빠지지만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이별하게 된다. 그러나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본 앨리는 약혼자의 구애를 물리치고 그를 만나러 오는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의 재회에서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노트북>은 특히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덤스의 케미에 힘입어 국내 재개봉 흥행 영화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그 다음 영화 <디어존>은 아바타의 독주를 꺾고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에 올랐던 니콜라스 스파크스 동명 소설 영화이다. 영화는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존(채닝 테이텀)과 순수한 여인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짧지만 찬란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지만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편지로 쓰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사랑은 이어진다. 특히, 할리우드 신예 스타 채닝 테이텀은 한 여자만을 애절하게 사랑하는 군인 역할을 맡아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병 속에 담긴 편지>라는 영화는 아픈 기억을 가진 여인(로빈 라이트 펜)이 어느 날 해변에서 주운 병 속에 담긴 편지를 발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간다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올 11월은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 영화로 채워질 예정이다. 먼저 영화 <초이스>는 노스캐롤라이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러브스토리이다.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직접 제작에도 참여한 그의 11번째 소설인 <초이스>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자신의 삶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예측하지 못한 아픔과 상실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러브스토리이다. 이 영화 또한, 테레사 팔머와 벤자민 워커라는 청춘 스타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유일하게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10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원작을 영화화했다. 여기서 여주인공 제이미는 자신의 여동생을 실제 모델로 내세웠으며, 유효기간이 없는 사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영화 또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청춘 러브스토리를 눈물 없이 볼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아웃사이더 모범생 제이미(맨디 무어)와 츤데레의 매력을 지닌 반항아 랜든(쉐인 웨스트)이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끌릴 수 밖에 없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감동을 주었다. 특히, 청춘 스타 맨디 무어와 쉐인 웨스트는 10대의 싱그럽고 풋풋함을, 20대의 가슴 시린 첫사랑의 아픔을 잘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십대를 거쳐 이십 대에 이르는 나이에 단 한번 있는 진정한 첫사랑이자 인생 유일의 조건 없는 사랑을 결정체화 시킨 영화” 라는 리뷰에 걸맞게 연애 감성을 자극할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첫사랑을 끝낸 관객에게는 ‘애도와 추억’을, 첫사랑을 진행중인 관객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혹은 첫사랑을 앞두고 있는 관객이라면, 사랑의 두근거림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로맨스 영화로 남을 것이다.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감성이면 감성,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11월 29일, 잊을 수 없는 생애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로 다시 한번 우리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STORY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의 ‘썸' 스캔들!

아웃사이더 ‘제이미’에게 일진 킹카 ‘랜든’이 빠졌다고?

“날 사랑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부정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사랑에 빠져버린 두 사람. 

‘썸’이 ‘사랑’으로 발전하자 둘의 만남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데…

주변의 방해해도 불구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두 사람. 

그런 그들 앞에 가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과연 ‘랜든’과 ‘제이미’는 이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