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운명을 바꾼 마지막 황제의 러브 어페어...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

2018. 11. 1. 18:31영화


제국의 운명을 바꾼 마지막 황제의 러브 어페어...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와 황실 수석 발레리나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마틸다: 황제의 연인>.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만난 관객들이 실화 바탕의 로맨스와 화려한 영상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수입: 씨네힐, 배급: ㈜영화사 오원, 개봉: 2018년 11월 8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금지된 로맨스에 열광하고,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미에 끝없이 감탄하다!

첫 시사 직후 쏟아진 호평 세례! ‘눈이 호강’하는 <마틸다: 황제의 연인>


11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을 향한 첫 시사회 반응이 뜨겁다. <마틸다: 황제의 연인>은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와 프리마 발레리나 아졸루타(prima-ballerina assoluta) ‘마틸다 크셰신스카’의 알려지지 않은 사랑을 그린 실화 바탕의 로맨스 대작. 지난 10월 30일(화)에 개최된 시사회에서 영화를 가장 먼저 만난 관객들은 “실화라는 점이 제일 흥미롭다”(익스트림무비, 사****), “실화라기에 더욱 재미있다.”(키노라이츠, 영****)라는 평을 남기며, 한 세기가 지나도록 금기시될 만큼 세기의 스캔들이었던 로맨스 실화에 주목했다. “상상 이상의 만족감, 황홀한 기분”(인스타그램, movi****), “화려한 영화”(익스트림무비, 빅***), “처음 본 순간 빠져들게 하는 마틸다의 매력”(인스타그램, song****)처럼 영화와 배우에 대한 평도 돋보인 가운데, “보는 내내 미술관에 온 느낌”(키노라이츠, 김**), “놀랍도록 예술적인 영화”(익스트림무비, 핀****), “관객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인스타, cheo****), “눈이 호강하는 영화”(익스트림 무비, aloha) 등 러시아 예술계를 이끄는 거장들의 손길이 닿아있는 영상미에 대한 언급이 끊이질 않았다.



섬세한 고증과 화려한 영상미, 웅장한 음악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세기의 로맨스 실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은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11월 8일 개봉한다. 




시놉시스


황실 발레단에 입단한 마틸다는

자신에게 첫눈에 반한 황태자, 니콜라이 2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금빛 궁전에서 은밀하게 나누던 두 사람의 사랑은 극심한 반대에 부딪힌다. 


갑자기 닥친 사고로 왕위 계승 문제가 대두되고,

황실에서는 대관식을 서두르며 약혼자인 알릭스와의 결혼을 종용하는 가운데,

마틸다를 위협하는 사고들이 연이어 벌어지는데… 


혁명의 씨앗이 움트던 격동기의 러시아,

국가의 운명을 마주한 마지막 황제와 전설이 된 발레리나의

금지된 로맨스가 펼쳐진다!